한국 사법부의 현주소를 보여주고 있다?

최근 사법부의 편향 판결로 논란이 일고 있는 우리법연구회는 회원 명단 공개 요구 압력에 따라 명단을 공개하기에 앞서 탈퇴여부를 조사중(1월중순)인데 최소 10명 이상의 회원이 동 연구회를 기탈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또한 우리법연구회 홈페이지 및 개별 모임을 통해 연구회 해체 문제를 논의중에 있다고 한다.   판결 공정성 해치는 사법부내 사조직은 반드시 해체되어야 하며 적어도 양심있는 법관이라면 해체이전이라도 동 연구회 탈퇴하는 것이 사리에 맞다고 생각된다.우리를 더욱 분개케 하는 것은 이들 모임회가 학술단체로 위장해 국기를 뒤 흔들고 있다는데 더 이상 묵과할 수 없으며, 용납돼서도 안되리라 본다.  당장 해체하는 길만이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고 사법부의 권한과 지위를 인정받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