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테러집단의 로또가 될 수도 있다.

이번 인질 사태로 인해 한국인이 테러 집단의 로또가 될 수 있음을 알아야 한다.

왜 다른 나라들이 테러집단과 협상을 하지 않으려 하는지 알아야 한다.

협상을 하는 순간 제2, 제3의 테러 대상이 될수 있기 때문이다.

년간 해외로 여행을 가는 한국인의 수가 천만이 넘는다.
물론 대부분 안전한 곳으로 여행을 한다.
하지만, 이번에 테러 집단과 국가가 협상을 통해 돈을 지불 한다던지,
인질을 맞 교환 한다던지 하면, 또 다른 납치가 있을 경우
국가가 나서서 협상을 하게 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아프칸 정부에 압력을 가하는 수준에서 그처야 한다.
테러 집단과 국가가 협상을 하는 일은 있어서는 안된다.
현지 정부에 압력을 가하고, 외교적으로 압박을 하고, 현지에서는
빨리 해결될수 있도록 노력 하는 것에 그처야 한다.

직접 협상을 하게 될 경우 수많은 외국관광을 떠나는 국민이
납치의 대상이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한국인은 납치만 하면 돈이 굴러 들어와.
납치만 하면 우리 동료와 교환 할 수 있어
일단 납치해서 한탕 하는 거야”

이러한 사고가 전세계 범죄 집단에게 각인될 수 있다.

무섭지 않은가?

년간 천만명이상이 해외 여행을 하는대, 그 사람들이 모두 범죄 집단의 표적이
될수 있음이다.

이번에 납치된 사람들에게는 무척 안된 일이다.
하지만, 이번일때문에 더 많은 일이 발생해서는 안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