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40%는 동남아시아 계. ㅋㅋ 비참하다~비참해 ㅋ

  한국인의 40%는 동남아시아인이라고 합니다.  동남아인이 1만 년 전 쯤에 한반도에 이주해 와서 살고 있는데  시베리아 바이칼 호수 부근에서 살던 동북아인이 한반도에 남하해와서  그 긴 역사동안 혼혈되고 또 중국이나 동남아 기타지역에서 온 귀화계까지  섞여 지금에 이른 잡종 중에 최악 똥남아 원숭이 잡종이 한국인이랍니다.  그리고 열등할 수록 동남아인이랑 잘 엮입니다.  우리보다 인구 3배나 많은 일본이 일년에 1만 건 정도 동남아 원숭이랑 국제결혼하는데   이혼율이 45~50%나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후진국 한국은 일본에 비해 인구가 3배나 적은 인구 5천만도 안되면서 일년에 동남아 원숭이와의 매매혼이 1만 건이 넘습니다.  인구는 선진국 일본에 비해 3분의 1밖에 안되면서 왜 동남아 매매혼 건수는 매년 일본과  비슷하거나  더 많은 걸까요? 그건 일본보다 10~15년 정도 후진국이기 때문입니다. 이러다가 10년 후에는 한국 내 동남아 인구가 1%를 차지할 날도 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한국보다 더 후진국인 대만은 벌써 신부로 데려온 베트남 원숭이만 10만명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베트남 창녀만 해도 그 정도 데려왔으니, 다른 나라 출신 동남아인은 얼마나 많이 데려왔겠습니까? 게다가, 대만은 원주민의 비율이 아주 높고 긴 시간동안 혼혈에 혼혈을 거듭해와서 동북아인지 동남아 나라인지 구별이 안 될 정도로 사람들 얼굴이 동남아인과 똑같고 실제로 동남아 인종이라고 말해도 무방할 정도입니다. 대만 가보시면 알겠지만, 한국의 8,90년대 수준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대만에서는 동남아 인종과의 혼혈이 혼혈이라고 받아들여지지 않을 정도로 동남아화가 되었습니다. 부유해지기 전에 동남아 인종으로 점점 열등화되니까 대만이 점점 후진국, 동남아 국가 대열에  끼리 시작한 겁니다. 뿐만 아니라, 중국 남부 또한 동남아 국가들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지라  중국 남부에 가보면 알겠지만 사람들이 다 동남아 인종입니다. 중국은 다민족, 다인종 사회입니다. 근데,같은 중국이라도 동남아 인종 거주지인 중국 남부는 중국 북동부의 동북아인 주거지에 비하면  상당히 가난하고 더 더럽고 열악합니다.  가난할 수록 동남아인이랑 더 많이 결혼하거나 섞이게 되고 열등할 수록 동남아화가 된다는 겁니다. 국내에서 결혼을 못하면 중국 북부나 몽골에 우리랑 비슷한 동북아 인종 여성 중에 한국에 시집오려고  줄을 선 사람 많습니다. 그런 사람 데려오면 되는 걸.. 결혼 못 했다는 핑계로 굳이 동북아가 아닌  동남아에서 원숭이 창녀 사온 넘들은 닥치고 이땅을 떠나세요.  당신네들이 누구랑 결혼하건 상관없는데 한국인종까지 동남아 인종 만들지 말라는 얘깁니다. 대신 당신들 전재산은 다 가져가도 상관없습니다. 마누라 나라 가서 살면서 튀기 자식한테 한국 국적, 이름 절대 물려주지 마시고요, 그 나라 국적, 이름, 정체성 물려주면서 사세요. 어차피 똥남아 원숭이 창녀 마누라 들도 당신들 돈보고 신분상승, 가난을 피해보려고  팔려온 거 아닌가요? 그 나라 가서 정착해 살되, 전재산은 가지고 가라는 겁니다. 자꾸 이 땅에 동남아 피를 들여와서 딴 한국인에게 피해 주지 말고요. 내 자식이나 다른 순수 한국인들의 후손들에게 당신네 동남아 튀기가 피를 섞으려고 하는 걸 보니 정말 역겹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