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혼을 없앨려는 자들을 처형하자.

지금 세계는 그 어느  때보다 자국이기주의 그리고  민족이기주의로 나가고 있다.하지만 대한민국 사회는 다문화와 다민족의 우수성을 강조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어떤이들은 한국인은 원래 단일민족이 아니니 다문화가 되어도 상관없다는 식으로 말함으로서대한민국 헌법정신을 정면으로 비판하고 일본제국주의의 일한합체를 주장하는 듯한반역을 스스럼없이 저지르고 있다.이런 자들에겐 다문화,다민족에 반대하는 것 자체가 시대의 대세를 거스리는 것으로 간주된다.하지만 우리는  절대로 인정할 수 없다.이러한 것이 우리에게 겉모습은 아름답게  다가올지는 모르나 미래의 대한민국은 순수 한국인과 혼혈인,외국인간 그리고 종교간 반목과 대결의 결과는 이땅에서 이전에 경험치 못한 것을 전국민이 경험함으로서 대한민국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아갈 것이란거다.미래 학자가  이런 것을 예측 못한다면 능력이 없는 학자이다.다민족,다문화정책과 외노문제는 외국의  여러나라가 실증적으로 위험하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우리는  다문화,다민족정책이  우리 스스로에게  독약이란 것을 알아야 한다.현재 서구 선진사회에서도   세계화란 것이   상당히 문제가 있다고 생각하는 추세다.하지만 대한민국은 여전히  강력한  마약처럼 세계화가 최고라 생각한다. 다문화,다민족 정책 역시 대한민국에선 금과옥조로 여긴다.이런 주장들은  필시 중국이나 일본의 사주를 받는 넘들이 잡초같이 질긴 한민족의 정신을 없애서역사의 수래바퀴를 식민지시대로 다시 돌릴려는 넘들의  주장이 아니고  무엇인가?역사는 거짓말을 안한다.이 땅이 어려위지면 모두 도망가거나 사대주의 근성에 따라 나라를 팔 넘들이다.우리는  한민족 혼을 말살하는 그 무슨 다민족이니 다문화니 결단코 반대한다.그럼에도 이를 주장하는 것은 테러를 상시 이땅에 일어나게 하자는 주장이자남북통일 의미를  없애는 반민족적 행위이다.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우리가 언제  다문화 다민족 정책을 지지했습니까?우리 서민들, 노동자들이  언제 외노들 오라고 한적 있습니까?서민,노동자 의견보단 있는자들의 논리에  따라 외노들 불려들인것 아닙니까?그 결과가 무엇입니까?우리 노동자들의 보조적 역활을 해야 할 외노들이 이젠 우리와 동등한 권리를 주장합니다.지금은 대한민국 국적이 의미가 없고 헌법정신이 의미가 없는  그런  상황이 되었습니다.얼치기 인권사이비들이 인권을 빙자한 돈벌이 수단에 이용한 결과  인권의 의미가  퇴색된 지금우리 대한민국 서민들은 이젠 자신들의 권리를 스스로 주장해야 합니다.주장해도 안 될 경우 누군가는 목숨을 걸고 헌법이 부여한 권리와 민족성을 지켜야 합니다.다시 한번 주장합니다.우리 대한민국은 다문화,다민족정책 폐지해야 하며 외노들 역시 이젠 중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