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의 착각.우울감.열등감

다음 아고라에 많이 등장하는것 중엔 친일파나 매국노니 빨갱니 독재니 하는말을 보면 다 과거이야기다 사실 보수세력들이 해방후 미국의 후원아래 50년간 권력을 잡았다 일제가 이씨조선을 닫어면서 일본에 합병된세월이 40년간 그전 몇십년간은 개화파와 수구파가 싸웠지 일본이 명치유신을 할동안 우린 쇄국으로 혼돈된 국제소용돌이에 빠지지 않을려고 했지 하지만 역부족으로 조선이 망했지 왜 일본은 유신으로 선진화에 성공 했는데 우리도 개혁을 했으면 선진화 했을까 의문이다 사실 일본은 막부들이 정권을   좌지우지 했지만 완전한 독자행동을 할수있었지만 우리는 사대를 하는 나라니 간단치않다 중국에결제를 맏아야하니까 일본은 지정학적으로 외국과 교류가 예전부터 많았고 우린 사실 중국일본 말고는 북쪽오랑캐정도였지 사실우리가 수탈하는 서양오랑캐나 러시아나 중국의 속국이 안 되고 일본에 합병된것 불행중 다행였다고 생각해야한다 왜냐면 우린 막연하나마 일본에겐 우월감을 가지고  있었어니까 선진화 쪽바리도 하는되 우리라고 못하겠냐 생각했고 36년간 일본에 많이 배웠고  사실 일본인들이 한국의 근대화에 많은 도움주었단 말 맞다. 일본인인맥 찾아 도움도 받았고 사실 북한은 전여 도움 못받았지 소련 중국도움 자립갱생 얼퍼봐야 봐 대는것 있냐 아직도 거지신세아닌가 김일성 김정일도 열심히 했겠지 인민을위해서 하지만 머냐 아직도 밥걱정 하잖나 북은  친일청산 확실히했고 남은 안했다고 천만에 말씀 북이나 남이나 도찡개찡일걸 다만 북은 공산 주의를 하니 지주들을 숙청하니 지주들이 남으로 많이 넘어왔지 유언비어도 돌았겠지 지주들  다 잡아죽인다고 하지만 유언비어였을것이다 남쪽도 토지계혁해서 지주들 재산많이 몰수해서   소작인들에게 합법적 법절차로 줏을것이다 하지만 남쪽은 자본주의니 아무래도 유하게 했고  이박사가 나라움직이려니 일제때 사람 활용했을것이고 김일성도 마찮가지였고 친일파 타령 하는것은 혼란기에 얼렁뚱땅 넘어간 문제는있겠지 이박사나 김일성이나 일본 증오한것은 마찬가지지 친일파 타령이 대두된것은 북이 도저히 남과의 경쟁에서 상대가 안되니 들고나온 물타기 숫법을 남쪽의 좌파들이 호재로 생각하고 짓거리니 철없는 젊은것들 멋 모르고 친일파 타령하지 사실 남쪽의 좌파들은 50년간 절치부심하면서 준비했지 결과가 김대중.노무현였고 제일신경쓴쪽이 교육였고 성공했다고 볼수있지 돌려놓을려면 한참 시간이 요할것이다 어짜피 잘난넘들이 대중을 이용해먹는 현실  누구를 위해 종을 치나 생각들 해봐라 다 부질없는짓이다 일제에 먹힌것은 그래도 차선책였다. 대부분의 변절자란 사람들이 정말 일신의 영화를 위해 했다고 생각하나 천만에 말씀이다 조선의 민중을 사랑했기 때문였을것이다. 과거사 조사한다는것 유교적국수주의적 발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