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납치 ! ㅡ 특단의 대책이 필요하다!

세계의 대결구도는 전면전이아닌 테러와 국지전 그리고 신생독립국들의 내전, 민족주의 등 복잡 다양해지고, 전 지구적으로 개인화기(총)의 확산이 방치되어 있는 한편, 그 위상이 점차 높아지고 국제적 활동이 많아지는 대한민국 정부와, 국군, 일반 국민에 대한 테러/피랍 위험은 간과할수 없을 정도로 커졌습니다.

해적, 무장괴한, 무장단체 등에 의해 전 지구적으로 저질러지는 납치로부터 대한민국 국민은 어느새 단골 표적이 되가고 있습니다.

대한민국이 자주독립국가이며, 우리민족을 우리스스로의 힘으로 지키는 나라가 되기 위해서는 테러와 납치로부터 자국민의 국제활동/국제적 안전을 지켜내는 것이 필수적인 과제가 아닐까요?

해적이나 무장단체들이 대한민국 국민을 만만하게 보지 못하도록 적극적 활동이 필요합니다.

위험지역에서 활동하는 기업가와 노동자, 민간인들이 납치위험에 무방비로 노출되어 있는 현실에서 대한민국은 동시에 파병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타국의 치안유지와 재건,, 국제평화에 이바지하고 미국 가려운데 긁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러한 파병활동으로 인해 대한민국 사람은 테러와 납치를 당할 리스크가 증가하는것은 상식이지요. 그러므로 증가한 리스크를 충분히 상쇄할수 있는 적극적인 보호대책으로 테러/납치의 도발의욕을 무력화시켜서 사고를 미연에 막을수 있는 물리적 대책이 꼭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자의든 타의든 파병을 한 이상 한국군은 타국을 위해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는데 정작 자국민은 납치의 단골 표적이 되어서, 기업현장 습격, 근로자 납치, 해상납치, 선교사납치, 봉사단 납치 등을 세계 곳곳에서 당하고 있습니다. 특히 중동지역은 한국인을 더욱 만만히 보는것 같습니다.. 단골표적입니다. 대한민국 군인이 대한민국 국민의 피랍방지위해 적극 활동해야함은 당연한 책무라고 생각됩니다. 특히 군대특유의 고유영역인 물리적 방어능력/도발억지력을 사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국군이 다른나라에 선심쓰고 좋은소리 듣는것도 큰일이겟지만, 최소한 자국민을 테러/피랍의 단골 표적이 되는것에서 만큼은 구해야하지 않겠습니까? 국방의 의무가 신성함은 국가가 국민을 외면하지 않을때 드러날 것입니다.

위험지역의 출입은 오로지 본인에게 모든 위험감수의 책임이 있다는 식으로 해놓고, 한국군인은 국제정치활동을 위해 외교부 소속 부서같은 활동만 하겟다고 한다면 넌센스가 아닐까요..
한국인 피랍문제에 대책은 사후협상만으론 부족하며 특단의 방비가 필요합니다!.
한국군대와 정부가 참여하는 자국민 보호프로그램 또는 군사작전이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