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강대국? 참새가 웃는다!

한국은 강대국이 절대 될수없다,민족적 자긍심이 투철한 자라면 욕을 하겠지만 아주 냉정하게 우리 한반도의 지형과 그 외부의 세력들을 보면 한국은 강대국이 될수없음을 직감하게될 것이다
한국의 주변 현재 나라들은 강대국들이며 역사적으로 살펴볼때 항시도 평화적인 날이 없었다..
강대국이라면 지형의 이로움이 있어야 한다,그런데 한국이란 나라의 지형상 힘을 장기간 다지거나 국력을 모을수없는 저주받은 지형을 갖고있다..
위로는 중국이며 러시아,밑으로는 일본…아주 저주받은 지형이다…여기에서 한국이 가저야 할것은 아쉽게도 고구려의 “호전성,밖에 없다..스파르타 식은 적이 처들어오면 어른아이 할것없이 칼들고 싸운다는 일념 하나밖에 없다는 북한식의 총폭탄화 밖에 도리가없다,그래야 주변강대국은 그나마 움찔할것이다..

한국은 대륙세력과 해양세력의 가교 역활을 하는 징검다리 역활이다,이 두 세력이 부딧치면 한국은 그 힘의 대결장이 되는것은 뻔하다,그래서 한국은 역사적으로 강대국이 될수없었다,수많은 외침으로 적을 막는것으로 인해 안으로 국력을 쌓을수가 없었다,오히려 나라를 지키느라 국력이 쇠잔해& #51220;다..
또한 한국의 특이한 유교적 관점인데,적이 칼을 빼들때 적을 밴다는 수동적인 방어 개념이다,로마같은 대국의 영광의 자리에 있던 국가는 조금이라도 처들어올 기세면 먼저 칼을 빼들고 기세를 잘라버린다,한국은 “주자학,의 폐단을 종식시키는데 급선무이다

잊어버린 영광 “고구려, 말을 타고 초원을 누비던 고구려 병사여,그들의 넋이 지금 한국의 상황을 보거라,몰골이 말이 아니다,꼬라지를 보거라 중국의 학문이 들어와 한국인의 강인한 투쟁심과 호전성을 짖& #48719;아 버렸으니 이를 어찌하면 좋겠는가,……
“고구려,는 한반도에서 활동하는 국가가 아니다,고구려가 강대국의 자리에 올라섯던것은 “대륙,이라는 넓은 평원이 있었기 때문이다,고구려는 신라,백제의 한반도 안에서의 땅따먹 식의 전쟁과 고구려와 수나라 싸움과는 그 갭이 틀리다..
이것은 고구려가 현재 중국의 넓은 평야를 바탕으로 고구려 문화를 꽃피웠으며 대지가 드넓은 이유로해서 국력의 힘을 키울 밑바탕이 얼마든지 용이했다,땅이 크니 적이 처들어와 성을 빼앗고도 도망을 가면서 방어를 하고 이것으로 외세를 물리첫던 이유가 바로 고구려가 큰 “영토,를 가& #51220;기 때문이다…

한국이 고구려의 기상을 갖는것은 좋지만 절대 고구려 이상이 될수없다,지하에서 주몽,연개소문이나,을지문덕 장군이 아마 이런말을 할것이다…니 주제를 알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