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대한민국은 종교의 자유가 보장된 나라이다..

각종 법규가 이를 설명해주고 있다. 그리고 증명도 하고 있다.

그런데 사람들은 그 ” 자유 ” 라는 말의 의미를 모르고 있는것 같다.

마음대로 하는 것이 자유인가? 라는 의문을 갖게 만든다.

정부가 이미 가지 말라고 이야기를 했고 권고를 했다. 강제적으로
가지 말라고 했을 뿐이다. 그리고 이미 2003년 부터 아프간에서 전쟁이 벌어지고 있다고 이야기를 해 왔다.정신이 똑바른 사람이었다면 거기에 간다는 것 자체를 피했을 것이다.

그런데.. 자유라는 것을 완성하기 위해선 ..

자유를 누리기 이전에그 행동에 대해서 책임을 어느정도 질 줄 알아야 한다고 본다.

정부는 법이 보장하고 있는 자유를 위해서 가만히 있었던 것이다.

그렇다면 거기에 따르는 행동들은 전부 정부가 책임을 지는 것이 아니라.

거기에 간 사람들 스스로가 책임을 져야 하는 것이었다.

정부로서는 이미 가지 말라고 공고를 냈고 몇차레 경고도 했고.

아프간에서 전쟁이 났다는 등의 정보를 사실 그대로 알렸다.

사실 그것만으로 봐도 정부가 국민을 위해 할일은 끝났다고 봐야 한다.

그렇다면 그 경고를 무시하고 간 것에 대해서는 그 사람들이 책임을 져야 한다.

그것에 따라그 사람들을 위해 쓰인 돈을 청구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