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이라크 문제를 도덕적으로 보면 안된다!

자인툰 부대가 이라크에 파병된것에대해 뒤늦게 “더러운 전쟁이다,라고 비난을 퍼붓는데…세삼스런 문제도 아니고 “더럽다,라는 명제아래 이라크 파병된 자이툰부대에 다시 전쟁의 명분이 거론되는지 나는 의야해 할뿐이다
애초부터 나는 다각적인 시각으로 바라 보았다,미국의 이라크 침략을 대 태러전쟁의 명명아래 석유전쟁과, 미 소냉전시대에 미국의 FBI.CIA.- 소련의 아프가니스탄 침공에 대항한 탈레반이나,알카에다의 전신인 무자헤딘을 도움을 주었으며 부시는 대 페르시아 정책의 변화로 기존에 협력자였던 테리스트들과 단절하는데 있어서 다분히 미국의 정치적 희생양이다 라는 사태의 관점으로 보았다,그 단초는 911 쌍둥이 빌딩 태러 사건이고 말이다

나는 리얼리즘 주의자다,현실에만 집착하면 앞을 가름할수없다 그렇다고 공상만하다가는 현실이 너무 냉험하게 다가온다
현실과 미래 사이를 적절히 줄타기를 할수있어야 한다고 본다,바로 국가간의 외교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이라크 파병 문제를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바라본다면 당연 이라크 파병은 반 인류에 범죄이며 한국군 파병은 그에 동조한 범죄자다,그렇지만 나는 우리 인류가 필연적으로 봉착해온 문제 폭력과 떨어질수없는 국가간의 와교문제와 이해득실과 폭력은 인류가 존재하는한 국가연맹을 이루었음에도 서로죽이고 빼앗을것이며 힘없는 약소국은 앞으로도 강대국의 외교적으로 굽실거릴것이다…라는데 나는 생각한다.. “영원한 인류의 평화는 무덤에서나 가능하다, – 칸트

한국의 이라크 전쟁참여에 대한 도덕논쟁과 윤리보편적 논쟁은 하나님의 나라에서 “천국,에서 논하여도 늦지 않는다고 본다
왜냐하면 인간은 스스로가 외부의 환경에따라 벌어지는 일에대해 인간은 스스로를 도덕의 합리화를 능히 이룰수있고 윤리 보편주의 시각은 시대 변화에 응할수밖에 없다 인간은 모든 도덕적 가치관을 시시때대로 기능적으로 소화해낼수 있다는 것이다 설사 그것이 배리된다 하여도,나는 한국민들에게 도덕의 즉 모럴의 완전함을 이루려는 이상주의는 자기안에서만 갖고있는 “신념,으로만 머물러야 한다고 본다…완전한 자기 득도를 이룬 승려가 산에서 내려왔는가?..바로 그곳에서 승천을 하였으며 산신령이 되었다…이라크전쟁을 반대하고 “더러운 전쟁,이다 외치는 이에게 자기입장을 분명이하라 하고싶다,무정부주의자인가 아니면 탈 국가적인 아웃사이더 혁명전선 운동자나 아나키즘인가..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니면 국가가 처해진 현실에 직시하며 한국의 처해진 상황을 그대로 받아들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