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은 거짓말 장이

국제사회에서도 널리 들통나 있는 일본에 대한 한국의 거짓말 모음

입니다.

1.일본은 한국에 사과하지 않았다.

한일기본협정에서 정중히 사과한다는 문구가 분명히 있습니다.

역대 일본수상은 10 여차례에 걸쳐 사과발언을 했고

천황도 여러번 언급한바가 있습니다.

특히 무라야마 도미이치 전수상은 강도높은 사과발언을 했습니다.

2.일본은 전후보상을 하지 않았다.

한일협정시 유,무상,기타 지원금 6억5천만불이 한국에 지불 되었고

이는 당시 당시 일본 외환보유고의 절반에 가까우며

지금 화페로 환산해도 수백억 달러에 달하는 막대한 금액 입니다.

그외에도 직간접 한국 의 발전에 기여한 일본의 경제,기술원조는

액수로 따지기도 어려우며 한국이 선진국으로 도약하는데 일본의

원조는 결정적인 기여를 했습니다.

이는 대부분 국민적 반대를 억누른 박정희 전대통령의 결단에

의한것이며 박정희가 경제발전에 기여한바가 없다는 주장은

앞뒤가 안맞는 궤변입니다.

북한이나 미얀마를 보면 단순히 독재를 한다고 발전하는게 아니라는건

명백합니다.

3 일본은 추가보상의무가 있다..

국제법적으로 전혀 없습니다.이미 한일기본협정으로 보상은 만료 되었으며

이런 상황에서 추가보상을 요구하는것은 억지에 불과합니다.

일본이 한국에 경제원조를 한시점도 일본경제가 그다지 여유가 없을 때이므로

일본도 성의를 보인것이라 할수 잇습니다.

따라서 추가보상은 국제관행상 있을수 없으며

한국의 요구를 받아주면 추후 더욱 억지스런 요구를 할 가능성이 있으므로

일체 추가 보상 요구에 응해서는 안됩니다.

위안부문제는 보상이 문제가 된다면 한국정부가 먼저 해야되며

현재의 상황은 위기에 몰린 한국의 현정부가

대일감정을 정치에 이용하고 있는것이며 감정적이고 현실에 무딘

한국의 국민감정이 그에 움직이고 있는것 입니다.

한국의 현정권은 차후 선거에서 비참한 패배를 당할것이 확실하므로

현정권이 무너질때까지 대일관계는 관망하는편이 유리합니다.

4.독일은 사과했는데 일본은 안했다.

이 역시 상당부분 왜곡되어 있습니다.

독일의 보상은 유대인에 한정된것이며 주변국 폴란드,체코,동유럽,러시아

서유럽등에는 일본만큼의 물질적 보상을 철저히 하지 않았습니다.

특히 식민지배한 아프리카,태평양 제국에 대해서는 더욱 그렇습니다.

5.일본군국주의가 부활한다.

이 역시 거짓입니다.일본은 미국등 서방셰계와 동맹이며 의무를 충실히

이행해 왔습니다.

모범적인 민주국이여 문민통치가 확고합니다.

따라서 일본의 군국주의 부활은 한국의 현정권의 국민선동을 위한

조작이며 세계의 웃음거리입니다.

일본이 전후 유엔헌장을 준수하며 세계평화에 기여한바는

한국에서 광신적인 반일여론에 의해 철저히 무시되고 있습니다.

오히려 맹목적 광신적인 국민성을 볼때 한국이 훨씬 세계평화에

불안을 형성할 가능성이 큽니다.

6.한국전쟁으로 일본경제가 부흥했다.

일본은 전후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모든요소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전쟁이 아니더라도 일본은 발전을 위한 준비가 되어 있었습니다.

한국전쟁 기여론은 역사적으로 일본에 반감을 일으키기 위한 전형적인

여론조작의 하나입니다.

반면 일본의 확고한 후방지원으로 한국의 공산화를 막을수 있었고

전후 일본의 지원은 철저히 무시하려는게 맹신적인 한국 네티즌들의

주장입니다.물론 전후사정을 따지기 싫은 맹목성,광신상,합리적 판단결여

에서 연유한다고 봅니다.

나치에게서 유대인을 구원한 쉰들러나 와렌버그는 알려고 해도

스기하라 치우네나 야나기 무네요시는 알려고 하지 않는게 한국인 입니다.

앞으로도 일본에 대한 세계적인 평가와는 전혀다른 한국인 특유의

악의적이고 왜곡된 대일관은 한국에서 광범위하게 유지될것이며

이를 악용하고 이용하려는 한국정권의 시도도 계속되리라고 봅니다.

한국이 세계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할수없는 편향되고 광신적이며

비합리적인 대일관은 한국의 발전에 큰 걸림돌이 될것이 확실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