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전의 미래

한국전력이 최소한 5개 국가와 원자력발전소 추가

수주를 위한 구체적인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12월 아랍에미리트연합(UAE)로부터 200억달러

규모의 원전을 수주한 데 이어 원자력 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다른 국가들에도 원전 수출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터키와 요르단, 말레이시아와 깊이 있는 대화를 진행중이고

중국과 인도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접촉하고 있다”고 말했다.

우리에게 접촉하는 국가들이 많으며 케냐도 그 중의 하나라고 한다

 

한전은 APR1400를 ㎾당 2300달러에 건설하고 있는데

경쟁업체인 프랑스와 일본 업체의 ㎾당 건설단가는

각각 2900달러 수준이다.

우리나라가 세계시장에서 원전수주 확대로 국내 및

해외의 일자리창출과 함께 국가의 위상도 한껏 올릴수있는

기회가 될것이다.

 

향후 우리나라의 주력사업으로서 선진국으로 이끌 주요한

사업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