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자들과 외국여자를 비교해서 비하가 어쩌고 하는 분께.

가끔 아니 요즘 상당히 많이 한국여자에 대해 비판과 또 외국여자와의 비교가 인

터넷 상에 많이 거론되는데 비하와 사실 그리고 비판이란 용어의 차이를 한국여

자들은 인식해야 할 것 같다.

예를 들어 설명해보자.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열린 우리당이 완전 개박살 날 예정에 있다고한다.

이는 완전 똑똑한 척은 다 하지만 정치는 개뿔도 못한 열린 우리당에 대한 국민

적 여론이며 열린 우리당을 뽑던 한나라 당을 뽑던 무소속 출마자를 뽑던 그건

국민 고유의 권리이다. 마찬가지다. 지금 늘어만 가고 있는 국제결혼의 증가율은

이미 한국여자에 대한 한국남성들의 마음이 멀어져가고 있다는 추세가 아니겠는

가? 게다가 국제결혼율은 앞으로도 꾸준히 증가할 추세에 있으며 과거 상대적 저

소득층이 국제결혼을 하던 것과는 다르게 지금은 고소득층 역시 국제결혼에 중점

을 두고 있는 경우도 점점 늘어가고 있지 않느냐는 것이다.

또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지금 열린우리당이 집권한 이래 뭐 하나 제대로 된 것

이 없다. 햇볕정책이니 뭐니 북에 왕창 가져다 바쳤지만 돌아온 것은 북한의 핵

무기 보유라는 답변이었고 외교관계에서도 뭐 하나 잘 한것이 없어 전통의 우방

이자 세계를 주름잡는 미국, 일본과의 관계도 시큰둥해졌다.

대졸자 실업률은 어마어마하며 말로는 분배정치가 어쩌고 했지만 빈부격차는 더

심각해지지 않았는가? 언론에서는 이런 사실을 보도하고 국민들은 이런 사실을

피부로 느낄 수 있다. 그런데 열린우리당에선 자기들이 정치 똑바로 못한다는 말

을 절대 하지 않는다. 잘하면 잘했다고 하지 절대 자기들이 못한다고 하는 것을

본 적이 없다. 한국여자들도 마찬가지다. 요즘 한국여자들 막나가는 것 대한민국

남자라면 십중팔구는 피부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한국여자들이 사실 외국여자에 비해 아무런 메리트도 없으면서 한국여자들 말로

는 완전 자기들이 세계최고인 줄 안다. 열린 우리당과 똑같은 존재들이다.

이 상황에서 한나라당의 지지율은 높아만가고 이번 5.31 지방선거에서 한나라당

의 압도적 승리가 예상된다는데 만일 여기서 열린우리당이 이런 말을 한다고 치

자. “우리 열우당이 얼마나 똑똑하고 능력 있는데 한나라당이 뭐가 좋아서 찍습

니까?” “한나라당 찍는 인간들은 전부 능력없는 찌질이들인 겁니다.!!!”

“열우당의 심오한 정치적 철학을 이해못하는 못난 것들만 한나라를 지지하는 겁

니다.!!!” “당신의 어머니도 열우당을 지지한다는 것을 알아주십시오!!”

“열우당을 비하하는 것은 당신 어머니를 욕먹이는 겁니다.!!”

여자들에게 묻겠다. 이게 말이 되는 답변이라고 생각하나?

사실과 비하를 혼동하지 말라.

지금 열린 우리당이 한국사회를 개판으로 만드는 것이 사실인 것 처럼 지금 한국

여자들 완전 문제덩어리라는 것도 사실이다.

이런 사실에 대해 거론하는 것은 비하가 아니라는 것이다. 알간?

사실에 대한 비판과 비하의 차이를 좀 자각하길 바란다.

그리고 남자들이 서구식으로 사고방식이 변하고 국제결혼을 추구하는 것에 대해

너희는 아무런 간섭할 권리가 없다. 국민들이 한나라당을 찍어서 열린 우리당이

이번 선거에서 작살나도 그건 어디까지나 국민의 고유한 선거권인 것 처럼 말이

다. 변해가는 남성들의 사고가 두렵고 걱정스럽다면 여자들 스스로 똑바로 잘해

라. 국민으로서의 의무에도 동참하고 이왕 전통문화를 스스로 파괴하여 다시 전

통적으로 갈 수 없다고 생각되면 정말 평등하게 서구식 마인드를 가지고 살라는

거다.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식으로 자기들 입맛에 맛게만 결혼문

화를 추구하지 말고 말이다. 알간?

아마 내 생각은 작금의 무너지는 열우당의 모습이 머지않은 한국여자의 미래가

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