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민의 열등의식으로 본 다문화 다민족.

  일제의 한민족과 왜족의 내선동화!요즘으로 치면 앞선 다문화 다민족주의다.다문화 다민족을 찬양하고 해야된다는 것은 바로 대한민국을 해체하고 다시일제의 고귀한 품으로 들어가자는 거다.논리가 비약이라고?아니…이 논리가 맞다. 나 파도소리가 맞다면 맞는거다. 왜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인가?아~~ 개같은 민족성 때문이다.대한민국이 규모가 크면 모르지만 아니 유럽처럼 규모가 비슷한 나라면 말도 안한다.주변을 봐라.우리가 한민족이란 강력한 울타리를 없애는 즉시 정체성 없는 떨거지 한족민족으로 흡수된다.이럼에도 불구하고 서울에 짱개넘들이 넘치고 짱개간판이 있어야 뉴욕처럼 폼이 난다고 생각한다.그리고 방글라 파키넘들이 돌아다녀야 세계화가 되는줄 안다.왜 우리나라는 이렇게 역사의 교훈을 잊을까?바로 열등의식이다. 민족적 열등의식…이게 한으로도 나타났지. 김구선생이 백범일지에서 늘 안동김씨지만 조선조 대대로 집안이 쌍놈 집안이라 양반들에게 당한게 한이라고 했다.일종의 열등의식이다.하지만 김구선생은 이 열등의식을 한민족의 독립과 문화발전에 목숨을 걸었지만배웠다는 색기들은  지들  정신적 만족을 위해 민족도 없고 한민족으로서의 고유문화도 필요없고 자신들의 열등의식을 다문화 다민족이란 지들 생각에 좀 폼나는 것으로 정신적 안위를 얻고 있는거다.문제는 국민들 자체가 언론의 쇄뇌결과 이를 당연히 여긴다는거다.그래서 생각해본다. 왜 그럴까? 바로 정답은 역시 열등의식이다.왜 98%이상이 양반들에게 고통을 당한 서민 즉 사대부 입장에선 쌍놈들이였는데다 자신들의 집안은 양반이라 할까?대부분이 농부의 후손들인데…..다 글만 읽은 사대부(양반)은 아닌데 말이다.정말 불쌍한 민족이다.하긴 성이 이씨면 양반이란 황당한 논리로 중국 짱개 이씨도 양반으로 승격시키지….직업이 신분을 나타낸다는 것 국사책에서 배워도 성이 이씨라 양반이라 하며 상당히 감동하지…불쌍한 민족..얼마나 열등의식이 많았으면…. 이런 열등의식이 현대에선 외국사람들이 우릴 어떻게 볼까 항상 관심이 많고특히  구미선진국에서 우릴 칭찬하면 상당히 좋아라 한다.요즘 자랑하고 싶은게 바로 한국의 인권이라지..ㅋㅋㅋ스위스 미국 영국 독일 같은 나라가 인권을 몰라서 외국인정책을 강화하는지 묻고 싶다. 열등의식이 가득찬 사이비 인권쟁이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