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원장이 한마디…

외국인을 고용한 학원들은 다 비슷한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깨끗한 원룸까지 얻어줘야합니다.
자기들 시간에서 조금만 넘어도 돈이고,,,,
10명에서 한명만 더 늘어도 돈입니다,,
그렇다고 외국인 강사를 두지 않을수가 없어요,,
학부형들이 선호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고 외국인 강사가 실력이 있어서 그렇다면 모든걸 감안하겠습니다.
단순히 얼굴마담입니다.
그건 비단 여기 학원만이 아닐것입니다.
같은값이면 원어민에게 배우겠다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입니다

실력을 비교하자면 우리나라강사분들이 훨씬낫습니다.
요즘 외국(미국,캐나다,호주)서 몇년씩 공부하고온 분들이 넘쳐납니다.
훨씬 성의있고 잘 가르키려고 노력합니다.

여기선 이래도 된다…
여기선 우리를 우러러 본다…
이런 의식이 외국인 강사들 사이에서 널리 퍼져있습니다.

지들끼린 아주 우리나라를 봉으로 보고 행동들을 합니다.
어쩌면 우리가 그들을 그렇게 만든지도 모르지요..

마지막으로 말하고 싶은 요점은….
외국인 강사들 법적 강화를 통해 아무나 강사할수 없이 만들어야합니다.
굳이 원어민을 통해 영어를 배우지 않아도 될만한 실력있는
우리나라 강사들 많습니다..
대부분 교육에 대해 알지 못하고 오로지 돈만을 & #51922;는 그런 원어민들에게
배울 이유가 없습니다.

어떤분들 이런 얘기하면 돈 않들이고 벌려고 그런다구 하지만,,,
실상을 모르고 하는 소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