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카다 항구의 비극-한국인 성범죄자문제

역사에는 더럽고 추악한 사건이 은폐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중 우리는 일본패전후 한국인에 의해 자행된 일본부녀자 집단강간

사건을 기억해야 할 것이다.

일본의 패전후 조선반도에서 대대적으로

일본인들은 쫓겨날 적에 제일 먼저 도착점이 되었던

큐슈의 하카타항구에는

큐슈 대학 의학부가 특별히 낙태소를 만들어

마취약도 없이 낙태수술을 시행 할 수 밖에 없었다고 한다.

이 이유는 반도에 살고 있던 일본인이 조센징에 강간되어

임신된 더러운 센징의 씨앗을 낙태하기 위해서였다.

추접한 센징의 아이를 그대로 낳는 것은

자부심 강한 당시의 일본여인들에게는

도저히 참을 수 없는 모욕과 굴욕이었던 것이다·

당시물자도 부족한 이유로 마취를 하지 않는 체

극심한 고통,실신, 굉장한 비명 속에서

낙태 수술이 다수 행해지던 하카다 항구는 생지옥이었다.

지금 위안부 문제를 일부러 왜곡해 사죄라든가 보상이라든가

말하고 있는 센징들은 이런 일을 알아야 할 것이다.

덧붙여서 이 낙태소에서는 3만명이 낙태 수술을 한 것으로 추산되고 있다.

센징에게 폭행중에 중상 혹은 경상을 당하거나

성병에 감염 되거나 임신한 채로 배에 올라타 일본으로 향하는 도중에

몸을 던진 사람들도 포함시키면 한층 더 피해자는 증가된다.

더욱이 심각한 것은

이 사람들은 매춘을 하고 있던 사람들이 아니었다.

즉 일반인인 것이다.

이것은 극악무도한 강간이다.

센징들은 하루속히 피해국 일본에게 배상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