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파리 폭동은 우리에게 무엇을 남겼는가

우리는 오늘 놀라운 소식을 접했다.
그것은 프랑스 파리에서 아프리카 이민자들에 의한 폭동이 일어났다는 것이다.
프랑스내의 차별등등 많은 사회체제에 대한 불만으로 일어났다고 한다.
근데 이것은 프랑스만의 일로 치부하고 강너머 불구경할 일이 아니다.

근래 들어오면 우리나라에서는 많은 불체자들이 들어온것을 알수 있다.
그리고 많은 인권자들이 그들은 악덕 사업주들에 의해서 착취받고 있다고 주장하면서 그들의 인권적인 권리를 주자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보고 그들을 무존건 가엽고 불쌍한 사람들로 취급해왔다.
하지만 실상은 그것이 아니다.
예전에는 어떠했는지 모르지만 요즘 보면 불법체류 외국인 노동자들은 정당한 임금을 받고 있으며 한국인들과 동일한 임금을 받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악덕으로 소문나고 착취하는 기업은 금방 소문나 인권가들에 의한 반발을 받으므써 현재 이것은 많이 시정되고 있는 상태다.

불쌍히 여겨 숨겨주는 한국인들도 부지기수고 그들을 도와주는 많은 사람들이 있다. 또한 불법체류자 외국인들때문에 피해본사람도 아주 많다. 우리가 잘알지 못해서 그렇지 아주 많다. 특히 이들때문에 많은 영세민들이 피해를 봤고 요즘에 와서는 이러한 점에 대해서 영세민들이 항의 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불법체류자 외국인이 일으키는 수많은 범죄들이 있고 특히 한국인 여성을 간간하기까지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했다.
그리고 이들은 한국인 여성을 유혹해 국적을 취득하려고 하며 국적 취득한 후에는 도망하는 사태까지 벌어지고 있다.
그리고 요즘에 와서는 이들의 권리는 위해서 노동당의 일원으로서 취급해줘야 한다고 하는 것이다.

세계 어느나라를 찾아봐도 한국에서 처럼 대놓고 불법체류자 주제에 시위하는데는 없다. 그리고 다른 나라를 찾아봐도 한국처럼 불법체류자에 대해서 관대한 대도 없다.

불법체류자는 법을 어긴것이 확실하고 그에 따라 법적이 벌을 받아야한다.
불법체류자의 개개인의 사정이 아무리 딱하다고 하더라구 법은 법이다.
한나라의 법이 제대로 지켜지지 않는다면 결국 사회는 혼란하게 되는것이다.
불법체류자가 불쌍해서 봐주자는 식의 사고는 버려야 한다.
그럼 그들은 봐주고 법에의해서 여러 보호조치를 받지 못하는 우리나라의 영세민은 어떻게 해야 한단 말인가. 우리나라의 영세민이 더중요하다. 그들은 다른나라의 사람이고 세금조차 내지 않고 순전히 우리나라의 돈만 벌러온 사람일뿐이다.
그들에게 줄 권리는 없다.
권리를 갖고 싶거든 병역의 의무를 지고 세금을 내라고 해라. 모든 권리는 위무에서 부터 나오는 것이다.
의무를 지지 않고 박쥐처럼 국가의 혜택을 받고 보호하려는 사고는 버려야 한다.

물론 그렇게 친다면 과연 3D업종은 누가 할것이가하는 무제가 나올것이다.
이런점에 있어서는 불법체류자가 아닌 외국인노동자를 합법화 시켜서 일정기간내에서 한국에 거주하게하면서 일하는식의 법을 제도화 해야 하는것이다. 외국인을 불법으로 체류하게 해서는 안된다. 그들에게 영주권을 주어서는 안된다.
그리고 그들이 스스로를 피해자록 주장하는데 그것은 그들이 돈벌기 위해서 불법으로 브로커에게 돈을 준것이고 결국 그들이 한것인데 우리가 그들이 스스로한 일에 대해서 보상할 필요는 없다,

한국인들은 빨리 불법체류자에 대한 망상에서 깨어나 현실을 봐야한다.
그리고 엄격한 법을 제제하고 그들을 그들의 나라로 돌려보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