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집단 민노당 민노총 해산해야

 

폭력집단 민노당 민노총 해산해야

폴리스라인을 넘은 국회의원을 5명씩이나 쇠고랑 채운 미국경찰이 부럽다.

 

16일 대전에서는 화물연대를 앞세운 민주노총, 민노당, 진보신당, 한국진보연대 등 촛불폭동세력들이 5.18사태 29주년을 기하여 죽창(竹槍) 등으로 무장한 시위대 7000여명을 동원, 조직적인 폭력시위로 경찰관 104명이 부상하고 차량 99대와 장비 155점이 파손하는 등 폭동 반란을 방불케 하는 무법천지를 만들었다.

 

이번 사건은 민주노총에 임성규 위원장을 중심으로 한 강경파가 들어서면서 민노당과 진보신당 등 정치권의 배후 지원 하에 ‘촛불폭동세력’을 재결집하여 작년도 반FTA 미/친/소 촛불폭동에 이어 6월 미디어법 관련 총파업과 제2의 촛불폭동으로 연결 지으려는 계획적이고 조직적인 불법폭력 반정부정치투쟁 이다.

 

이에 대하여 경찰이 치안유지와 법치질서회복을 위해서 진압(鎭壓)에 나선 것은 지극히 당연한 경찰고유의 책무이기 때문에 민노당이나 일부언론에서 강경진압 또는 과잉진압 운운 하는 것은 ‘악의적선동’에 불과하며 민노총이나 진보연대 등 촛불폭도들이 ‘폭력경찰’ 운운함은 폭력시위책임을 전가하려는 적반하장이다.

 

따라서 폭력을 휘두른 폭도는 현장에서 체포 구금하여 엄격하게 처벌하고 정치투쟁을 목적으로 폭력시위를 주도한 민노총은 마땅히 해산돼야 하며 이를 배후에서 조종 지원하고 폭동에 동참한 《반민주적 폭력정당》인 민노당과 진보신당은 가차 없이 해산시켜야 한다.

 

김대중이나 노무현 친북정권과 달리 민노총, 진보연합 등 촛불폭동세력에게 빚진 게 없는 이명박 정부로서는 강력한 법집행을 주저하거나 망설일 이유가 없다.

 

선량한 국민들이 ‘합법시위’ 중 폴리스라인을 침범한 현역 국회의원을 5명씩이나 쇠고랑을 채우는 미국 경찰을 더 이상 부러워하도록 만들지 말아야 할 것이다.

소나무

대한민국지킴이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