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가는 먼 훗날 박수로 돌아 올 것!

청와대 핵심관계자는 28일 “세종시 문제가 지금처럼 아무런 결론을 못 내리고 계속 흐지부지하면 세종시와 관련해 적절한 시점에 중대 결단을 내릴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밝히고 “만약 중대 결단을 내리게 되면 세종시 수정안이 되는 방향으로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잘한 일이다. 국민투표라도 실시해서 국익을 위한 방향으로 나가야 한다. 그 평가는 먼 훗날 박수로 돌아 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