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견같은데요!

어이 학생!!…반드시 미국이 알아주고 인정해주는 나라가 되어야 하는 이유를 모르겟소!….옛날 김구선생님 말씀이 참 이 말씀이 가슴에 와 닿는 것은
그 당시 일제시대를 겪고 힘든 시기에도 우리나라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한 것 있지요..교과서에 나오니 알 거요….잘먹고 잘사는 나라,군사력이
강한나라 그런 나라가 아닌 세계 모든 나라가 한국을 본받고 배우길 원하는 문화강국이 꿈이라고 했소….그건 우리 내부의 문화적역량을 믿기 때문이지요.
요새 정치권에서 뭐 좀 할려면 경제가 어려워서 경제가 최우선…뭐 이런
야그도 이제 국민들 귀에선 별로인 이유가 뭐겠소..
경제가 아무리 활황이라도 빈부격차가 해소되지 않음을 알기 때문이고
아무리 잘 살아도 스스로 불행하게 느끼는 국민이 많으면 그 나라 역시
불행한 거죠….마찬가지입니다….
…특히 그중에 전세계의 최고 깡패국가 미국을 본받으려는 사대사상을
경계해야 하지 않을까 싶어 밤 늦게 몇자 적습니다.
무력으로도 세계를 지배할 수 없지요…..
감히 말씀드리는데 미국에게 한국을 알리기 위해 굳이 정부차원의 노력은
크게 필요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