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준거 합하면 이지스함이 문제냐?

북한에 기생하면 잘 살줄 알았던 DJ,노무현,친북시민단체들…
남들을 무조건 반통일론자들로 몰아세우고 그걸 빌미로 여론재판을
형성하는게 이들의 기본 테크닉이었다.

원조 친빨갱이 DJ마저도 도무지 북한을 모르겠다고 뜬금없는 소리를 하는걸 보면 두 인간(대중이 무현이)은 김정일보다도 모자라는 인간들 같다.
그럼에도 김정일 바짓가랑이를 놓지 않는 것은???
손을 놓으면 즉시 둘은
죽기 때문이다!!!….
오직 김정일의 입에 둘의 운명이 달려있고 한반도 운명이 개정일 입에 좌우되도록 만든 장본인들이 두넘들이다…

그동안 북한에 쳐바른 물자는 정부보다는 민간단체(친북 시민단체)에 의해 더 많이 전달됐다. 언론엔 보도도 안된다. 아주 쉿쉿하며 조용히 보낸다
아주 매국노들이자 친일파 같은 놈들이다…

과거엔 안퍼주고도 국방과 사회는 안정적이었다.
친북세력들이 혼란을 부추겨서 그렇지..
지금은 오히려 안보불안이 더 심해지고 사회적으로 분열만 생기고 국방태세는 헛점 투성이다.
막대한 국민세금을 퍼준 결과치고는 한심하다.
이게 바로 대중이 무현이의 합작품이니…국민들은 곧 심판을 하리라.

무현이 왈
“내가 뭘 잘못했는지 모르겠다”
—>이런게 대통령이니 …한국사람들 참 불쌍하기만 할 따름이다. 말하는게 고딩같은 대통령…생각하는건 분해서 씩씩거리는 소인배 대통령…
거기다가 북한에 기생해서 남한을 쑥대밭으로 분열시키는 자가 대통령이어던 것이다. 탄핵반대 한 인간들은 부끄러운지 알아야 한다.
붉은악마의 개광란처럼 탄핵시 열기에 휩쓸려 이성이 마비됐던 사람들은 최소한 양심의 소리에 귀라도 기울여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