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려가는 북한 여성들 – 인신매매 사례가 늘고 있다.

최근 들어 북한의 화폐 개혁으로 아사자가 속출하는 등 북한이 큰 혼란을 겪으면서 북한 여성 인신매매 사례가 부쩍 늘었다는 것이다. 북.중 접경지역인 A현의 한 산골 마을에만 팔려온 북한 여성들이 40-50명 이른다는 것이다. 북한 여성들의 몸값은 연령대에 따라 다르다. 20대가 1만5천 위안, 30대는 1만 위안(약170만원), 40대는 7천-8천 위안에 거래된다는데 북한은 이제 인간 노예시장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