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 방구 떡녀들은 단지 한국 국적 취득용”

파키와 사는 한국여성의 후회(그 이후)오늘은 안산검찰청에 갔었습니다.먼저 수사관이 조사를하고 나중에검사가 서류를 쭉보면서 다시 조사를하더군요,저도 그놈과 같이 조사를 받았는데 6시간넘게 조사를 받았습니다.그놈은 누런 죄수복에 수갑차고 고무신신고오랏줄로 손목과 허리를 수차례 꽁공동여매여 묶어놓고 조사받았습니다.아직도 정신못차리고거짓말로 요리조리 속이고 빠져나갈라고 아주 잔대가리를 많이 쓰더군요,정말 기가맥힌 잔대가리를 다 쓰고왠만큼 한국말도 하는놈인데조사관이 물으면 멍청한척 모른척 얼버무리고 넘어갈려고하더군요.나중에 파키탄 말하는 통역이 들어와서 있는데도말을 이리저리 돌리고 아주 보통이 아닌놈입니다.조사 하다가 몇차례나 의자에서 내려 땅바닥에 무룹꿀고수갑찬 지놈 손으로 내말을 붓잡고 지놈 이마를 대고 울더군요,전에 같으면 불상하기도했는데 이제는 소름이 짝 끼칩니다.맥주병으로 깨어서 찌를고나를 그토록 정말 서너시간씩 죽을정도로 패던놈이이제와서 저러는게 너무 공포스러웠습니다.몇차례나 그러니깐 수사관이 의자를 멀찍히 때어놓고 조사를햇습니다.지놈이 머리를 아무리 써도조사관이 반박을 하면서 물으니까 암 소리도 못하고 순순히 시인을 하더군요.영사님, 저는 지금 이런상태에 놓여 있습니다.그런데 제가 올린 글에는 왜 답글이 없나요?아무말이라도 좋으니 무슨 내용이든 답글을 주세요.제신원에 대해서는 위에 주소란에 적혀 있습니다.제가 공증선 시동생이란 놈의 이름과 주소, 접수번호는 모릅니다.제 신상이 있으니 대사관에서는 알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바른 조치를 부탁드립니다.답글 부탁드립니다. 불법체류자추방운동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