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병반대, 미디어법 반대, 4대강 반대 등 등“`

대한민국의 민주당이 새롭게 태여 나기를 기원해서 새벽 기도를 하였습니다. 어떻게 하자는 일은 없고 그저 반대만 하는 또라이 당이 되어버렸는지 국민모두가 섭섭해 하고 있다. 무슨 병적 증세 같기도 하고, 반대하다가 죽은 귀신이 들린 건지,

이전 이라크 파병을 두고도 야당들은 민주당처럼은 하지 않았다.

과연 민주당이 하는 일은 반대하는 일밖에 무엇이 있는가, 미디어법 반대, 파병반대, 4대강 반대, 세종시 경제복합도시 반대, 이런 민주당에 국민들이 국가와 자신의 미래를 맡겨볼 엄두가 나지 않는다. 그래도 과거 민주당은 이렇게 까지 파블로프 식 반대파는 아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지금과 같은 민주당은 국민에게 도움이 안된다. 무슨 대안이 있고 국민에게 와 닿는 것이 있어야 정당이 아닌가. 한나라당과 국민이 선택한 대통령에 대한 무조건 반대를 당책으로 삼고 국정을 혼란케 하는 것은 업으로 삼는다면 민주당의 존재성 자체가 위협을 받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