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견군복무하는자들의 죽임이 당연하다고 생각 하는가?

생각을 해보아라,

지금 군인들이 파견시점과 현사회의 구조는 사회는 현제 빈부의 격차가 심한

지경이다,

또한 취업문제에서는 어떤한가,?

흔히들 말하지 돈없고 빽없는 자들이 가는곳이 군대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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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점을 제시 하고 싶습니다,

. 파견 군인들에 대해서

1. 파견시 군복무의 혜택이 줄어든다는 커다란 매리트가 있습니다

ㅡ> 현사회에서 군에 가고싶어한느사람이 100 명중 몇명이나 될것이라생각 하는가 또한 여러사회의 언론에서 보고하고 군방부에서 보도한 내용을 보면 안전한지역으로 한국군이 파병되며.군에서는 전투병이 아닌 기술병위주로 보낸다고 했다,, 이말인즉 우리는 전투병이 아니기때문에 목숨의 의협은 줄러든다는 언론의
보도와 국방부의 보도 이다 이런한 달콤한 보도에 혹하지 않은 사람이 어디있는가?

2. 파견 군인들의 월급에서 보면사병 월급이 100 만원 대라고 한다,

ㅡㅡ> 막말로 군복무를 하지않으면 자신들이 벌정도의 월급이다,
또한군방부와 언론의 방송에 대한 보도가 확실하다면 자신은 죽을 이유가
없다,

반문을 하겠습니다,

1.파견 군복무 시 군생활이 줄러 들지 않는다면 일반사병 의무복무자가

대갈통에 총맞았다고 지원 군무 하겠는가?

지금 현제도 군전역 한사람이나 전역 할사람의 생각은 다똑같다

내가 이나라를 위해 의무를 행했건만 국가와사회는

나에게 무엇을 해주었는가?

또한 과거 베트남 참전용사들의 유해는 아직도 베트남에 있다

돌라올수 없는 군인이다,,

미국이란 나라는 단한명의 군인들의 유해를 찾기위해 아직도 외교적인 활동

을 하고 있는나라이다,

최소한 자국의 이익을 위해 목숨을 받치 & #51211;은 용사들의 유해많은 조국으로

자신의 가족에게로 와야 하지 않겠는가?

2. 파견 군복무자가군 월급이 100 만원이라는 돈을 받지 않는다면 미쳤다고

그것에 지원 복무 하겠는가?

ㅡㅡ> 돈없고빽없는 가정에서 태워난 이들은 이런한 유혹을 쉽사리 떨쳐

벌리수 있다고 생각 하는가?

만약에 이런양아치적인

1,군복무 단축

2, 군월급의 10배 정도의 급료를 주지 않는다는 조건

위조건에서 군인이 죽는다면 누구의 말대로 전쟁에서 죽는 목숨은 어쩔수없고

자신의 의사자유로인해 선택이라 할수 있다

하지만 생각을 해봐야 할것이다

조건적인 선택이다,

어쩔수없이 군복무자들에게 주어지는 환경적인 어쩔수 없이 피해갈수없는

조건 적인 선택이란 것이다

만약그곳에서 죽은 병장이 군에 가지 않고 민간인였다면 그곳에

지원 입대를 했겠는냐 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