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벳 사태가 보여주는 중국의 겉과 속…..

최근, 연일 터져 나오는 티벳 사태 속에 중화문명의 악랄함은중국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체제 안정의 추구와 앞으로 다가온 북경 올림픽의 스포츠 축제 앞에서또다른 사태전환을 위한 딜레마로써 겪어지는 듯 합니다. 국제사회의 채널을 통해 중동 지역의 환란과 다른 국가에서의 테러에 가까운 사태를 지켜보며,그러한 사태 하나하나에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그들도 엄연한 테러퇴치 지지 국가라는 홍보를계속해왔던 것이지요.그렇게 그들은 코소보 사태, 아프가니스탄에서의 한국인 인질 사태 등에서처럼과격단체 등에 대한 반인륜적인 테러행위에 대한 규탄은현재 그들이 진행하고 있는 티벳사태의 계엄선포와 함께 수 십년간 경영해온 국가경영의 철학앞에내세웠던 하나의 허울에 불과한 것이며,그러한 허울에 대한 중국정부의 진심은 중국이란 국가의 다민족 연합체 성격의 통일화를 위한타문화의 한족문화화로 타산될 것입니다.그런.. 잘못되고, 호응을 얻지 못할 중국의 자문화중심주의는 중화 이기주의의 최고정점으로써현재의 티벳사태에 대한 중국정부의 대응방식에서 나타나는 바,그 중국정부의 대응방식은 대테러 반대 의식도 아니며,오히려, 그들 영토 내에 있는 타민족 문화의 정통성에 대해 말살이며, 학살과 같이철저한 배제이고,한족화로의 동화를 통해 다민족 결집 국가체로써의 혼란을 잠재우는 수단과 방식으로밖에비춰질 수 없는 것입니다. 물론, 일부 의견에서는 티벳이 오히려 국가로써의 독립을 하고자 이번 북경올림픽을 앞두고 ‘기획’과 같은 의도로써 사태해결을 보고자 한다며또다른 시각을 내 보일 수도 잇겠군요. 하지만,지금 우리가 생각하고 또한 반성해야 할 부분은우리도 저러한 부끄러운 과거가 있었음을 알아야 할 것이고,저러한 군사적 무력진압은 총칼로써 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그리고, 저러한 무력진압은 절대 용인될 수 없는 잘못된 방식이라는 겁니다. 자신들이 그렇게 대테러 반대 의견을 피력하면서도 자국의 강제지배를 해왔다는 이유로그러한 진압방식이 정당하다는 제스처는 한마디로국제관계에서 암욱적 동의표시로써,대테러 방지 선언 규약을 교묘하게 역이용하는 것이죠. 중국령에 있다고 한들, 그들은 엄연히 독립국가로 거듭나기 위해 수십년 가까이 애썼던 티벳이 아니겠는지요.달라이 라마를 잡으러 가겠다며,중국 공산당내의 공안당국이 불철주야 눈에 불을 켜고 다니는 것 보면그들이 추구하는 티벳에 대한 완전한 복속 및 점령 야욕이 얼마나 큰 것인지,티벳 국민들의 저항의식을 통해 반증되고 있습니다. 대테러 방지협약에 동의서명을 한 국가로써 저러는 모습은표리부동한 중국정부의 단면을 보여주는 예가 아닐런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