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사태 결코 묵과할수 없는 중국의 만행이다.

 너절하고 지저분한 중국이 자신의 분수도 모르고 자꾸 교만하여 져서 크게 문제가 되고 있다. 주사파들이 반미선동에 오만가지 충동질을 멈추지 않고 있으나 그러나 분명한 사실은 미국 보다는 일본의 제국주의적인 야욕은 크며 국격의 치졸함이 남다르다는 것이다. 그런데 거기서 서너발자국을 더 가는 미련곰탱이 같은 음흉한 나라가 바로 중국이다. 이들의 동북공정은 저들의 국격을 그대로 내 보이는 파렴치의 화룡첨정이다. 그러나 우리 매스콤의 티베트사태에 관한 좀 뜨뜨미지근한 반응이 크게 걱정된다. 이 된장국가 중국이 결국은 우리를 노리게 될것인바 우리는 반드시 이번 사태를 통하여 중국의 고삐를 다잡아야 한다. 이것을 제대로 부각 못시키면 중국과 지리적으로 가까이 있는 모든 나라는 앞으로 단 10년이 못가서 크게 괴로울 것이다. 우리는 당장 북한의 김정일이 유고사태가 일년안에 벌어질 가능성이 크게 대두되고 있다. 우리가 중국의 코를 뀌어 놓지 못한다면 이때 중국이 자신들의 야욕을 채우는 방식으로 개입할 공산이 크다. 이것을 방지를 하기 위해서는 중국의 침략야욕을 크게 부각 시킬 필요가 있다. 티베트사태야 말로 우리에게는 절대절명의 기회인 것이다. 그런데 이런 혜안을 가진 지도자가 없으니 가슴이 답답한 것이다. 미국이 이라크에 물렸다면 중국은 티베트에서 반드시 물려 있어야만 한다. 물려도 단단히 물려야만한다. 이번 올림픽은 세계 민주국가의 양심의 입장에서는 반드시 인권올림픽이 되어야만 한다. 다시한번 강조를 하거니와 이번 올림픽은 반드시 중국의 처참한 인권이 부각되는 올림픽이 되어야만 한다. 한국의 매스콤은 이번 티베트사태를 최소 서너배는 더 크게 떠들어야만 한다. 자유민주국가의 제정신가진 사람들은 단결하여 중국의 인권침해상황에 대하여 지금부터라도 철저히 추궁을 하고 올림픽 보이코트 운동을 전개하여 저들의 항복을 받아내야만 앞으로 지구가 편안해 질것이다. 일본의 치졸함도 문제이지만 중국은 일본에 비하면 그 음흉함이 서너배는 더하다. 특히 공산당에게는 양심이라는 것이 존재를 않한다는 것이 바로 근본적인 문제인 것이다. 본인은 감히 단언을 하노니 중국의 이민족 문제는 이번 2008년 올림픽을 계기로 크게 부각 될 것이다. 한국은 여기서 크게 지혜롭게 자유와 양심에 대하여 외쳐야만 한다. 이것만이 우리의 자존을 지키는 또하나의 현명한 방책이 될 것이다. 이런 기회는 결코 많지 않다. 중국은 국제사회로 부터 감히 한국문제에 개입이 불가능 할 만큼 크게 당해야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