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는 분명한 독립국가였는데 중국이 무력으로 점령했다

티베트는 중국 한족하고는 문화도 다르고 민족도 다릅니다.경제적인 논리로 말도안되는 궤변을 늘어놓지 마십시오.티베트가 분리독립시위 예전에도 있었습니다 1959년이죠 무자비한 탄압으로 실패했고 오늘날까지 자치정부로 남아있다가. 북경올림픽을 앞두고 불이 붙은거고.당신말처럼 지하자원이 많아서 충분히 독립해도 승산이 있다고 판단했겠죠..그러나 중국공산당은 사막의 대부분인 내몽고 자지구도 절대로 독립시키지 않습니다.아무리 폭탄테어와 무력시위로 독립운동을 한다고해도..이유는 알겁니다..소수민족을 독립시커주면 다른 지역의 소수민족도 독립할려고 여기저기서..도미노처럼 일어나는걸 두려워합니다.. 신강위그르족이나 몽골족이나 독립하고 싶어합니다..단지 중국공산당에 맞설 힘이 없기때문에..주저않은거지..중국정부에 주는 밥얻어 먹는것이 나을것 같아서 저러고 잇는건 아닙니다..중국이 선지국이 되려면 분명이 민주주의로  가야합니다.지금이 아니더라도 중국의 소수민족 문제는 중국에겐 두고두고 골치거리로 남을것이요..언제까지 언론과 종교 그리고 민주화 운동을 탄압할수는 없을것이요..최소한 선지국에 진입할려면 해결하고 넘어갈 문제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