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안보자고 했는데

지금보니 1000만명이 아니라 1500만명도 돌파할듯 싶네요

 

언제는 관계자의 행태에  분노를 느끼며 영화 안보기 운동까지 일어났던 여기가 아닌가요

 

한국 냄비근성 답게 딱 2주만에 끝났네요

 

뭐 한국이 다 그렇죠

 

대통령 뽑을때도 그랬고 국회의원 뽑을때도그랬고 쇠고기 파동때도 그랬고

 

애초부터 차라리 그건 그거고 영화 보는건 별개라고 하든가요

 

재밌으면 그만인가요

 

치가 떨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