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종은 이제 씨가 말라 간다.

예전에 어종 다양화다 모다 해서 외국어종 블루길 베스 들어 와서전국에 방사 한적 있죠. 그리고 황소 개구리도 방사 하구요.첨음엔 좋은 취지로 들어 왔는데 나중에 생태계 교란의 주범으로 대대적 소탕 하고 그랬죠.토종 어류가 블루길 베스 한테 잡혀 먹혀서 씨가 말라 간다고.황소개구리 또한 토종 개구리나 심지어는 뱀 까지 마구잡이로 먹어대서 난리 났었습니다.낚시 하는 사람 불루길이나 베스 잡으면 손맛 엄청 나죠.크기가 커서 손맞이 장난 아니라고들 하네요. 토종 어류 잡는거 하곤 낚을때 감각이 차원이 틀리다고 합니다.그래서 일산 호수공원에 낚시 하는 사람 일부가 일부러 불루길 베스 풀어놔서 호수공원도 토종 물고기가 씨가 말랐다고 공중파 방송에도 나오드라구요.자 이제 한국은 노동 시장 개방으로 외국의 값싼 노동 인력 많이 들어 왔습니다.항시 시작은 작게 시작 하죠 입국자 수가 적고 한국의 어려운 직종에서 일해 줍니다.시간이 갈수록 입국자는 늘어나고 초창기 외국인 노동자의 인권은 너무 말이 아니어서정부에서도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많은 지원과 인권단체들로 이제는저임금 외국인노동자는 점점 없어지고 잇습니다.고용 허가제 이후 외국인 근로자는 일반 서민 근로자와 같은 수준 입니다.앞으로 더늘어날 전망 이고요. 불법 체류자수 또한 상당 합니다.이제 점점 한국의 일반 서민들과 외국인 노동자의 일자리 경쟁 으로 번지고 잇습니다.사실 외노인과 국내인 근로자는 게임이 안되죠.외노인들은 국내서 받은 급여로 자국가면 많게는 수십배의 경제적 이익을 보고 한국에서 번돈최소비용만 소비 하고 전부 자국으로 송금 합니다.그러나 국내 근로자는 싫든좋든 국내에서 소비 하고 저축 하기도 빡빡 하죠 아니 저축은 아에 꿈도 못꿈니다. 어느분 보니 이젠 급여타두 마이너스라고 하네요.이게 공평한 경쟁이 될까요?수용와 공급에 법칙에서 원래 고용주가 사람이 안구해 지면 더많은 급여를 제시 해야 하고 더좋은 근로 환경을 만들어줘야 하는게 맞지 않습니까?그런데 그냥 외국인 근로자 쓰면 손쉽게 불평 없이 일하는데 저같아도 외국인 쓰지요.이제 점점 외국인 근로자가 일할 분야는 개방 되가고 점점 더많은 외노인들 들어 오고한국은 그들이 일할수 잇는 최상의 조건을 가추어 나가고 잇습니다.에초 그들과 일반 서민과는 차원이 다른 경쟁 관계 입니다.나도 사업을 하지만 현실은 점점 서민들을 내모는 상황으로만 갈수 밖에 없는 상황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