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화장품 책상걸상집어던지기등 제머리위로책상

06.4.18일>

블랙해드제거 오렌지오일제품이고 T존부위사용제품./이마전체 턱 /여드름심하게 발행함

2년이상 맨얼굴에 화장을 하고 다닐수가 없었어요.

거울만보면 화가나서 거울도 안보고  화장품은 아무것도 바를수 없어서 그것도 고통이더군요

정신적으로 말로 할수가 없어어요.

 

2007.8.17 첩포검사후 에뛰드 제품에서 홍반반응이나오고 의사소견서에 접속성피부염이다 진단됨

 

07.10.17일 오후4시정도에 로비에서 기다리는데 남자담당자가 절보고 다른데가서 얘기하자며 여기선얘기안한다며 ..전여기서 얘기하자고 말했고 전엔 경비아저씨일도있고해서 ..화내며  가더군요

얼마후 여자담당자가 와서 여기선 얘기안하니 다른데 가자고 하더군요 ..어쩔수없이 따라갔더니

별관1층회의실이라며 옛건물 .나중엔 일터지고 나니 카메라 설치가 안되어있더군요

 

여직원과도착후 음료수 따르려고하니 남자직원들어와서 저걸 음료수 왜주냐며 바닥에 던지더군요

둘다 멍하니 쳐다보았고 책상에 앉아있었는데 제물병을 잡아 책상에내리치길 여러번 .책상들어 제머리에서 멈추고 의자는 제옆으로 짚어던지고 제무릎쪽으로 밀치고 쌍욕하며 반말난리치더군요

그러길한참 여직원 보고  웃으며 나못나게 문잠그라하니 나가더군요

 

자기가 이런일로 퇴사하게되면 절찾와와 죽인다더군요 .가만안나두고니네식구 자기네식구 한판붙자며 ..등등 /퇴사해도 먹고사는데 지장없고 자기네 누구한테 부탁하면되고…한참후 웃으며 막나가던구요 ..그후 울며나오자 어떤남자직원이 1층올라가는계단에서 내려다보고 있더니 올라가더군요

경비원들은 경찰에게 모르는사람이다 (담당자와 그전엔 서로해결잘하라고 하고선)하고 /현장은 담당자가 문잠그고 퇴근해서 열수없다고하고 ..이게 말되나요 …

억울하다못해 몸도상하고…차마 글로 남기질못하겠네요 ….빠른해결원합니다. 
 

 

처음만나서 얘기할때는요 고객님 원하는데로 해드리지요 의사가 접속성피부염이라 했어요

아니쟎아요 왜찾아와서 그러세요 첩포검사했어요 가져오세요 다른사람들 다그렇게해요

홍반나왔어요 그럼 원하는데로 해줄게요 ..아니쟎아요 (이때가 제가 처음전화해서 여직원이 찾아와 같이 병원가고 의사진단이 그냥 여드름으로 판명날때였거든요 ).여러병원에서도 첩포검사없이는 접속피부염이다 말하는 병원없다하더군요

속으로 이렇게 말을 함부로 하나 나중에 결과 나오면 어떻게 할려고 저는요 확신했으니까요

그래서 그렇게 말하길래 금액제시 했던거구요 /이사람들 태도에 저도  짚고 넘어가고 싶구요


소견서를 8.18일날 보냈는데도 전화하면
보상못해준다 언제 해준다했느냐며 전화끊음
8월9월중 한번은 소견서 진단명에 여드름이 드러가 있어서 안된다 하고
에뛰드 제품에서 반응나온거냐 되물으며 ..아니소견서에도 에뛰드 제품이라 되어있는데
그래서 소견서 진단명에 여드름들어간부분빼고 다시갖다주니 전에 내용이라 똑같다며 트집잡고
아니면 이제품맞냐며 트집잡더니 일시적홍반이라적혀있는부분집으며 일시적이라 안된다며 96시간에홍반반응이 나왔어요

본인이 말한 보상기준에 해당되어 약속지키시라 했더니 저보고 왜돈달라고 협박하네요 보상기준에 해당안되는데 ..이게 말들이 되나요
검사전에는 홍반반응만나오면 원하는데로 말하고선…
녹취내용도 들려달라했더니 거절한다며 못들려주겠다고 …


10.10일수요일엔 저녁7시25분정도까지 할말없다며 말안하고 그냥 앉아있다가 화장실간다며 일어나더니 경비아저시께 불끄라고하더니 자기는 올라가고 전 로비에 앉아있는데 불이 꺼지는 겁니다.
어이가 없어서 며초뒤 저도 올라갈려하니 아저씨가 막더군요 그러자 다른경비아저씨가 와선 어딜올라갈려한다며 제등을 밀치기 시작하더니 팔목을 잡고 뒷문으로 끌로가더니 또 등을 세게 밀치며 밖으로떠밀렸죠 이때 넘어질뻔 했지요 밖에서도 며차례등을 밀치는 겁니다.

경찰한텐 그런적 없다고 해서 제가 오죽하면 CCTV 확인해보라하니 cctv보더니 형사가 폭행으로 충분하다며 접수시켜주더라구요. 이거요 무죄판결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