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레반 사태를 보면서 정부에게 촉구합니다

이번 인질 사건
사람이 죽었습니다.
그러나 얼마든지 막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지말라는 만류와 경고 를 했다고 그 의무를 다한것이라
생각하지 않는다는 이야기지요

사후약방문일지 몰라도
아마도 예건컨데 종교단체의 금번 사태와 같은
아집의 미련한 행태? 는 계속 되리라 생각합니다

정부가 가지말라고 하는 분쟁 또는 위험 지역에
굳이 가서 정부의 허가없이 어떠한 행동을 하다

인질 또는 피랍의 신분으로 알려지는 사람들
반드시 구출해야 합니다

단!! 정부의 규제와 요구를 묵살하고 간 국민에게는
정부가 그 비용을 반드시 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단순 여행에서 아니면 비즈니스관련하여 비 분쟁지역
비위험국가를 방문하여 불행하게도 납치된것이라면
이것은 응당 국가차원에서 무한한 지원을 받아야 하며
이 비용은 국가가 부담을 하는것은 지극히 당연하며
국가의 의무이자 국민을 보호하는 국가의 기분 책임
이기때문입니다

그러나 상황이 전혀 다른 부분은
반드시 비용을 청구하고
그비용을 이런저런 이유로
안낸다? 차압하십시요!
끝까지 구출해낸 제반경비 포함하여 협상비
그리고 다수의 외교관과 그 관련 인원의 막대한 경비까지
반드시 청구하고 납부를 거부하면 모조리 차압한다고 하는
강력한 규칙을 하루속히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위험국가를 다녀온 사실이 발견되면 약간의 벌금?
그것가지곤 안됩니다

그러한 사실이 발각되면 영구히 국외를 나갈수 없도록 하거나
최소한 10년 이상 국외출국 금지자로 별도 관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합니다

벌금 그까짓거 내면 되지…하는 멍청한 인간들도 얼마든지 있을것이니까요

하루속히 강력한 자구책을 촉구 합니다

끝으로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