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신은 우리나라로 치면 윤종용 삼성사장 정도되는 훌륭한 경제

탁신은 우리나라로 치면 윤종용 삼성사장 정도되는 훌륭한 경제인 이였습니다.
그가 국가경영을 맡아 태국의 경제가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필리핀의 페소랑 같이놀던 바트화가 달러당 37정도랍니다. 필리핀의 페소는 아직도 달러당 50정도입니다. 탁신의 공로가 크다고 할 수있습니다. 그런데 태국의 좋은 회사의 최대주주로써 주식을 파는것이 합법적인 일이지만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 국가의 좋은 회사를 태국인에게 안팔고 싱가폴인에게 팔았다고 국민들이 화가 났다고 합니다. 이런와중에 쿠테타가 났습니다. 우리나라경우는 김대중의 수천억대 비자금 미국에서 춤추고 노무현의 바다이야기 비리등은 순전히 엄청난 비리이지만 탁신은 비리라기 보다는 회사주식을 왜 외국인에게 팔았느냐는 애국심에 관한 것입니다. 경제논리상 아무문제가 없어도 국가윤리적인측면에서 쿠테타가 받아들여지고있습니다. 탁신같은, 비리도 안저지른 사람이 다만 외국인에게 회사를 팔았댜ㅏ는 이유로 쿠테타당했다면 우리나라의 김대중은 사기꾼 소로스와 합작으로 얼마나 많은 우리나라 회사들을 헐& #44638;에 팔아먹으면 서 뒷돈을 챙겻습니까? 국제 사기?꾼 소로스와 김대중이 나눠가진 국부는 나중의 국민의 세금으로 지금껏 충당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비리도 없는 탁신을 가지고 왈가불가 하는 태국사람들 솔직히 이해가 안되고 잘하는 사람을 쿠테타로 몰아낸것도 이해가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