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린턴장관에게 바란다

클린턴장관의 방한을 충심으로  환영한다.클린턴장관에게 우리의 애국세력이 바라는 것을 이야기해보고자 한다.첫째 북핵문제인데 미국의 북핵협상라인을 전면으로 바꿔라 힐로 대변되는 현재의 북핵협상대표는 북의 악마김정일의 대변인역할을 하여 시간벌기에 일조하였다. 부시정부 8년 동안에 북핵무기에 대한 해결은 되는 것이 하나도 없고 북의 지원{중유제공}과 악마 김정일의 지연전술에 놀아나는 결과가 되었다. 그래서 부시행정부가 행한 북핵해결문제는 일관성이 전혀 없었다. 그리고 오바마정권은 강한 힘으로 북을 굴복시키지 아니하면 북핵무기 문제 즉 핵폐기는 절대로 없다는 것을 깨달아야 한다. 그런데 클린턴장관이 밝힌 것처럼 협상은 하되  북핵무기가 폐기되지 안는다면  폭격을 하더라도 해결하겠다는 의지는 아주 좋은 발상이다. 그리고 북 악마 김정일의 시간지연전술에 놀아나서는 안된다. 북의 전략은 핵무기보유는 기정사실로 하고 나머지 즉 미수교와 이익쟁취(미국등에게 지원받는 것에)에 열을 올릴 것이다. 즉 핵무기포기없이는 아무것도 얻을 수 없고 북의 파멸만 초래한다는 것을 강하게 심어 주어야 핵무기문제는 해결된다는 점을 클린턴장관은 명심해야 한다. 그리고 북의 인권문제와 결부하여 북에 접근하여야 된다. 인권과 정의를 내세우는 것은 미국의 헌법정신과 건국이념에도 부합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클린턴장관은 대한민국은 세계10대교역국의 한 나라라는 것을 인식하면서 세계 경제문제에 접근해야 한다. 즉 세계경제가 지금의 의기로 부터 탈출할려면 과도한 보호주의 또는 자국이익의 집착에서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미국의 경제위기 근본원인은 국제경쟁력저하로 부터 온 것이므로 이것이 미국발 경제위기가 금융위기로 발전하여 세계경제위기가 온 것이다. 그러므로 클린턴장관은 보호무역주의에 집착말고 자국의 국가경쟁력강화에 나서라.그리고 부시정권에서 맺은 제협정등은 충실히 이행하여 국제경제질서의 이정표가 되어야할 것이다. 그리고 한미동맹을 더욱 발전강화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전임부시정권과 한국의 좌파불법정권에서 행한 한미동맹파괴행위에 대하여 다시 원점에서 생각해야한다. 지금의 이명박정부는 우파정권으로서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할려는 정책으로 나올 것이다. 그래서 지금까지의 전작권문제 소파 등등의 문제에 대하여 국제관례와 경제력등에  대응하는  협상을 다시 하여 한미동맹을 더욱 강화시켜야한다고 생각한다. 나아가 국제공조 즉 테러와 해적에 대하여도 국가경제력에 비례하는 협력을 기대한다. 2009년 2월 20일 구국투쟁위원회 대표 한상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