쾌쾌묵은 반세기전 논리로 한국를 지배하려는 미

어제 TV를 보니, 20대의 50%이상이 북한의 핵을 정당하다고
생각한단다.. 요즘 미국에서는 “6.25당시 미군전사자의 희생에
감사하라” “한국젊은이들은 미국의 희생에 고마운줄 모른다”
는 둥 쾌쾌묵은 논리를 펴는데, 이제 반세기 이상 지났는데,
미국도 근본적인 생각을 버려야 하지 않나??

언제까지 한반도에 갈등을 조장해서 무기팔아먹고, 미국에 의존
하게 만들려 하는가? 이미 반세기전에 써먹던 방법을 계속 써
먹겠다고?? 미국에 시대착오적인 그 발상이 언제까지 갈지, 정말
의문이다..

엄밀히 따지면 6.25전에 참전하게된 동기는 소련의 세력확장때문
아닌가?? 순수하게 한국을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것인가??
그리고 가장 중요한게 그당시 전사한 미국3만명의 희생값(?)인데,
한국은 지난 반세기 동안 충분히 지불하지 않았나??

미국도 세월이 변하고, 시대가 변한만큼 다른 전략을 구사해라.
더이상 쾌쾌묵은 반세기의 사상으로 요즘 한국 젊은이들을 설득
하려 하지 마라..

한국에서 무기 팔고 싶으면, 한반도 분위기 조성이 아니라, 질과
서비스로 승부를 하란 말이다. 한반도내에서 그들의 입김을 계속
작용하게 하고 싶으면 주종관계가 아닌, 동반자 관계로 대하란 말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