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든 땡중과 성경들고 꼴깝떠는 어떤 할망구

요녀 한맹숙 체포를 완료한 검찰이 전직 국무총리에 대해 최대한 예우를 갖춰 대접하는 품새가 역력하다. 그런 검찰에게 개차반 할매가 내뱉은 멍멍왈왈,“전직 총리로서의 예우를 원하지 않는다. 시민으로서 왔다”. ‘시민으로서 왔다’는 개소리에 국민들의 피가 거꾸로 솟는다. 싸가지라곤 눈꼽만치도 없는 달러할매는 자신은 공인이 아닌 일개 자연인 자격으로서 검찰수사에 응하고 있다는, 당치도 않은 무뇌아적이며 아주 오만방자한 뻔뻔스러움을 자랑스레 떠벌리고 있다. 할매 본인은 지금 일반시민이 검찰의 소환조사에 2차례나 불응할 수 있다고 생각하나. 일반시민이 홍위병 모아다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검찰보고 한 번 붙어보자는 힘자랑을 할 수 있다고 보나. 일반시민이 뭐시기 재단을 방벽삼아 법치주의를 부정하고 반정부투쟁을 벌일 수 있냔 말이다.  시민의 자격이라 우길려면, 국무총리시절의 비리가 아닌 공직에서 물러난 이후 정치에서 완전히 손을 뗀 조건아래 저질러진 부정부패이어야만 그나마 설득력이 있다. 기실 이것도 말이 안되는것이, 퇴임한 국무총리에게 세금으로 지급되는 고액의 연금하며, 전직총리직함으로 누리는 정치적 사회적 특권만 봐도 감히 평범한 국민들은 범접하지 못할 위치에 서 있는 공인종자다. 겉으로 시민행세를 하고 다녀도 100% 공인이다. 법원이 체포영장을 발부하고 검찰이 집행한 것은 전직국무총리의 뇌물수수혐의를 추궁하기 위함이다. 이들이 밥먹고 할 짓이 없어서 살만 뒤룩뒤룩 찐 성질 고약한 자연인 할매를 불러다 체포조사놀이를 하겠는가.  그 나물에 그 개밥이라 했던가. 계집의 행실이 요 모양이니 그 지지자도 참 무식하고 경우가 없다. 검찰체포조가 뇌물현 범죄단 건물에 입성하여 맹숙이를 데리고 나오는 순간, 면상에 돼지기름이 좔좔 흐르는 웬 땡중 한마리가 커터칼을 휘두르며 행패를 부렸다. 맹숙이 지지자라는 땡중놈은 불상앞에서 신나 뿌리고 라이터불로 성불이나 할 것이지, 맹숙이가 관음보살로 보였는지 웃기지도 않은 거짓 칼자해쇼를 펼친 것. 그을라면 피가 사방으로 터지게 팍팍 긋든가, 피보기 무서워서 그런지 손에 기스만 냈다. 지금쯤 쬐그만 반창고 하나 붙인 손으로 술과와 고기를 신나게 처먹고 있을 게다. 땡중의 대갈속 사고방식도 맹숙이 할매와 똑같다. “종교인이 아니라 맹숙이를 지지하는 시민으로 왔다”고 혓바닥을 놀릴 터다. 공인의 신분을 망각한 골빼미(골이 빈 올빼미) 할매와 종교인의 품위를 내팽겨쳐 버린 땡중 이 두 암수 노빠변견들은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     공직자 신분으로 저지른 뇌물수수도 용서할 수 없는 죄이지만, 금일 체포과정에서 보이는 무뇌노빠류 종자들의 꼬락서니는 두 눈 뜨고는 도저히 지켜 볼 수 없는 막장 그 자체다. 국민들이 언제까지 이런 막무가내 개쇼를 구경해야 하겠나. 달러 든 골빼미 할매와 칼 든 땡중의 절묘한 하모니가 오늘 하루 국민들 마음을 서글프게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