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바이산 백두산호칭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우리 민족의 성지…백두산…..

그 백두산을 중국이 칭바이산이라고 부르던 말던

그건 큰 문제가 아닙니다

과거부터 그들은 백두산을 칭바이산이라고 불렀고

칭바이산이 그들 중국에게도 나름대로 역사와 문화가 숨쉬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문제는

다들 아시는 바와 같이

바로 동북공정의 결정타 역할을 칭바이산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백두산….

우리 한민족 역사의 산 증인이며….출발점이고 숨통입니다

그런 백두산을 중국이 칭바이산이라 부르며 지금 대내외적으로

홍보하는것은

결국

한반도…전역으로 확대된동북공정을 확실하게 못박기위한 술책이라는것이지요

과거 고구려나 발해 역사를 도둑맞는 차원을 넘어

우리 한민족….역사가 송두리째 도둑맞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결국 이렇게 가다보면

우리 대한민국 국민은 모두

중국 의 후손쯤으로 치부될수있습니다

심하게 표현하면

중국의 식민지 후손이라 하겠지요

그러니 통탄할 노릇입니다

물론 과거 광활했던 고구려 영토의 회복 가능성마저 완전히 배제된것은 두말할 필요도 없구요……

중국은 칭바이산을 중국의 영산으로 완전히 굳히기한 다음엔

이젠 한반도 안으로 발을 들이겠지요…..

결국 북한 역사 마저도 모두 중국의 손아귀로 들어가게 되고

나중에라도 북한이 무너지게 되면

그 북한은

우리가 당장 북한을 완벽히 끌어안지 못할시에

과거 해방후 신탁통치를 받았던 것처럼

또다른 분단으로 나누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분명한것은 중국이 통일후 혼란기의 북한에 진군할 가능성을 크게 하는 역할을

지금 백두산과 동북공정이 하게 될것이란 것이지요

북한과 통일을 하게 되면

해마다 수조원씩 북한에 투자해도 40년이 넘게 걸린답니다

통일비용이요……

당연히 통일후 엄청난 혼란이 가중될것입니다

그럼결국 갖은 이유를 빌미로 분명 북한과 한국엔 주변국의 입김이 작용할것이고

결국 또다른 이름의 신탁통치가 이루어질 가능성이 큽니다

물론 한국은 신탁통치를 받지 않아도 되겠지만

주변국에게 심각한 간섭을 받게 될것은 뻔합니다

결국 이 나라는 또 어지러운 시대를 살아야 합니다

지금 당장 북한이 무너지는것에 두려움을 느끼는것이

우리 정부입니다

왜?

북한을 감당할 힘이 없기 때문입니다

ㄱ런 이유로 미국의 북한에 대한 무력공격이나…강합 압박에

우리 정부는 속앓이를 하고 있습니다

저러다 북한이 먼저 너 죽고 나죽자 로 나오던지

아님 스스로 자멸할지 모른다는 불안감에

우리 정부가 애매모호한 태도로 주변국의 미움을 받고 있습니다

참 답답합니다

무엇이 답이라고 말할수 없기에

어떻게 해야 할지에 대해 전혀 알길이 없기에

문제입니다

지금 그저 할수있는건

국민들 모두가 총기를 잃어서도 안되고 용기를 잃어서도 안된다는것

설사 지금 동북공정을 막지 못해도

힘을 비축하고 용기를 잃지 않는다면

언제든 맞써 싸울수있습니다

다만 그런 용기와 신념을 얼마나 우리 높은신 분들이 잘 받들어

이 나라를 이끄느냐가 관건이지요

하지만 지금 정부는

이것도 저것도 아닌

손놓고 우왕좌왕 하며 눈치 보는것만 최선을 다하는것 같아

그게 걱정일뿐입니다

잊지 말아야 합니다

절대 잊어선 안됩니다

백두산은 우리 민족의 영산이고

북방역사는

중국역사에 우리가 주인이였지 절대 중국이 아니라는것

언젠가분명 그 진실이 밝혀질때까진 우리 스스로

잊지 말아야 합니다

칭바이산이라고 부르던 말던

우린 백두산을 중심으로 한 찬란한 민족 역사를 잊지 말아야 합니다

오죽했음…얼마나 걱정되었음

얼마나 무섭고 두려웠음

중국이 저리 치졸하고 비겁한 꽁수로 우리 역사를 훔치려 하겠습니까

저들이 우리보다 숫자가 많고 힘이 쎄었을지 몰라도

우린 저들보다 저력있고

저들보다 더 열심히 살았습니다

지금은 비록 이렇게 당하지만

결국 우리가 저들의 코를 누를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잊지만 맙시다

우리것을 잊지만 맙시다

그럼 언제든 우리것을 찾을수있을겁니다

역사는 숨겨진다고 해서 감춘다고 해서

그대로 끝나는것은 아닐테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