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의 변명의 오류

급변하는 세계사의 흐름속에 국가의 존재감마져 위협받고 있다..

시나리오로서 중국의 성장과 더블어 중국 붕괴후의 세계의 경제파급 공항의 위협

과한계점에 다달은 세계자원고갈과 분쟁 그리고 통일 한국의 새로운 변수 속에

서 점점 동남아시아의 위기는 점차 고조되고있다. 한국은 일본과 중국,소련의 완충

지대로서 주변국을 적대국시 하는 地政學적 의미로도 이제 통일 한국은 분쟁

에서 자유스럽지 못하다.그래서 인지 한층더 일본의 우경화에 염려하는 목소리

가 커지는 이유 일것이다. 일본의 우경화의 염려는 다시 과거를 돌아보게한다.

그것이 과거의 역사 일것이다..한국,일본,중국,그나름대로 국민을 동원할수 있는

자위적인 해석으로 단결된 하나의 국민으로 국가 민족번영과 지속적인발전을 꾀
하고 있다.

역사적 사실은 소문이나 풍문이 아닌 근거를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그것이야 말로 중립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한 근거에 입각한 사실이 진정한 역사

일것이다.. 역사적 해석은 보는 관점에서 달라질수 있고 민족성에 벗어난 사고

도 다양성의 하나로 받아들여야 할것이다..그런데 몇몇 한국의 지식인중에는

잘못된 근거로 한국인들을 실망케하는 사람이 있다..친일파의변명의 저자 김완섭

씨의 일본 쿠마모토의 강연회에서 연설한 내용 중에 부적절한 부분이 있어 반론

하고자한다..연설 내용 중에서 조선에 주재하는 경찰은 6000명으로 일본인 2000

명과 고용된 한국인4000명이라고 말하고 있고 현재 5000만 인구에 20만의 경찰

의 치안과 비교해본다면 아주 평화로웠다고 말하고있다..그러나 [한일 합병후 조

선총독부에서는 육해사령관에서 임명하고 총독은 천황직속의 군대를 통솔..그밑

에 헌병대장이 도 경찰대장을 겸임하였다 ..전조선에1만6천2백14의 헌병경찰기관

과 2만2천며의 헌병20만명의 헌병보조원을배치했다..행정관,사법관 심지어 초등

학교 선생님도 무장하였고 당초의 1개사단이 1915년에 2개 육군사단을 두었다]

라고 일본의 역사(하)이노우에세이저 이와나미 신서 p82에 저술되어 있다。김

완섭씨는 그 근거를 어디에두고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한국의 지식인으로서 잘못

된 정보를 전달한다는것은 더욱더 한국 지식인들에 대한 불신으로 비춰질수 밖

에 없고 사실에 대한 정보를 의심 받게 될것이다..이런 글을 굳이 쓰는 이유는

앞으로 이런식으로 되풀이 하지말자는것이다 ..모르면 중간이라도 간다는 말

럼….근거없고 잘못된 자료로 상대방을 설득시키기엔 상대방이 너무 영특하다

는 사실도알아야하지 안을까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