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박 연대는 당의 결정에 동참해야 한다.

이명박 대통령은 12일 “설이 됐는데 당내 문제를 신년(구정)까지 끌고 가는 것은 좋지 않다”면서 “이것으로 마무리하고 신년을 맞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연히 그래야 한다. 이 대통령의 또다른 말처럼 민주적 방법으로 당론을 만들어야 하고 민주주의가 완벽한 제도는 아니지만 현재는 최선이며 개인 생각이 달라도 당에서 정해지면 따라 가야 민주주의라는 말에 공감한다. 또한 마음이 안맞아도 토론을 해서 결론이 나면 따라가야 한다는 말은 지극히 민주적이다. 지금의 야당공세는 정략적으로 공세를 늦추지 않고 있다. 박 연대는 이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적극 협조하며 힘을 실어줘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