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보고서”,미국인과 결혼한 한국여성 80%이상 이혼

충격보고서”,미국인과 결혼한 한국여성 80%이상 이혼 
다민족,다문화는 환상이다. 우리 서민 죽이고, 있는 놈들만 배불리는 나쁜 것이다. 많은 사회 문제가 뒤따른다. 아래는 미국의 사례 지난 10년간 미국인과 한국 여성사이의 결혼은 2만5000 건(1년 에 약 3500건)이었는데 이 중 최소 80%는 이혼을 했다”그는 “미국인들에게 버림받은 가난한 한국여성들은 가족을 부양 하기 위해 범죄조직에 이용당해 공장일이나 가사노동 ,성노동 종사에 현혹 되기 쉽다”고 설명했다. 출처; 문화일보 영어몰입교육으로 인하여 수많은 정체불명의 미국인.영국인.캐나다인들이 한국에 무작위로 들어오고 있습니다. 한국은 외국인 지문날인이 되지않고 현재 미국.캐나다.영국과도 범죄인조회 및 경력조회가 되지않아 단순히 말만 할줄아는 외국인들이 들어오는 실정입니다 미국이나 캐나다.영국 호주에서 지명수배중이다가 몰래 피해 한국으로 도망오는 사례(소아성애자.성범죄자.폭력 살해범.사기범)등이 한국에 들어와 영어강사를 하고 있지요. 학력은 전부다 동남아나 중국에서 위조해서 유명대학교 출신이라고 거짓말을 하고 들어옵니다. 게다가 실지로 더 안타까운것은 이런 사람들에게 사기당해서 결혼하는 한국여성들입니다. 최근 미국드라마의 영향때문인지 많은 한국여성들이 이들에게 사기결혼을 당하고 고통받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여성부는 국제결혼을 장려하는 희안한 현실입니다. 다문화를 위해서라면 물불안가리는 여성부.고통받고 신음하고 눈물짓고 저질 외국인 영어강사.외국인 불법체류 노동자에게 국적취득용으로 폭행당하는 한국여성들이 너무 많습니다. 주변 친구들에게 알려서 영어학원은 신중히 선택하세요..체계적으로 검증이 된 영어강사 채용학원을 검색하시고 미국이나 영국인.그리고 한국인 교포강사가 아닌 동남아시아 .서남아시아 .아프리카 출신 영어강사가 있는 학원은 가지말고 신고하세요.영어학원과 지방 각 영어마을에서 적자를 무릅쓰고 무자격 영어강사들을 고용하고 있습니다.이들은 학생들에게 마약을 하는 방법을 가르피거나 성추행을 저지르고 있으니 조금만 이상하더라고 곧바로 부모님과 경찰서에 의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