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수 조작 이런거 운운하지 말죠…

가끔 이런 글들 보게 되는데…

꼭 이런 글에 답글은 신고한다..만다…하는 소리들뿐입니다

조작 의혹은 받는 분도 그렇고 그런 의혹을 제기하는 분들도 그렇고

그러려니 하면 되는데 다들 이상 과민반응을 보이시는듯 하네요

너무 곱게 곱게 토론방에서 지낸 분들이신가…

정말 험악꼴을 안보셔서 그런건지

무슨 토론방에서 목숨걸일 있다고…

제가 보기엔 추천조작 의혹을 받는분이 상당히 심약한 분 같던데

모진 풍파를 별로 경험안해본분 같기도 한데

정말 험한꼴을 아직 못보셔서 그런듯

그냥 다들 그러려 니 햇음 합니다

의혹을 제기해도…또 의혹의 당사자도

답을 보여줄수도 없는데…

매번 그렇게 부딪칠건지…

삼자의 입장에선 상당히 기분이 상하거든요

신고하네 마네…

당사자들은 민감한 사항인지 몰라도

진짜 힘을 빼야 할때는 따로 있거든요

이럴걸로 법을 운운하고 조작을 운운하는게 좀 우습습니다

제 갠적인 견해는….이런일로…무슨 이런…..

조작의혹을 받는 분에게 드리고 싶은말은

조작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누구나 할수있습니다

물론 당사자는 억울하겠죠

하지만 그런 의혹이 나올때마다늘 같은 방식으로 대응을 할순없지 않나요

때론 무시…묵과…하시는게 본인의 정신건강에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뭐 토론으로 먹고사는 분이 아니시라면….그게 젤 좋은방법입니다

저 초창기에

비슷한 경우로 법정에 서봤거든요

전 중간에 포기같은거 안했습니다

경찰서에서 중간에 합의를 해라 마라…햇는데

하도 열받게 해서

끝까지 갔는데 결국은 욕만 디지게 먹고

벌금만 물었죠…

그래서 결국 다음 아이디를 세개 나 갔게 되었죠

근데 그거 별로 도움 안됩니다

비평가도 아니고….토론방에서 그저 의견이나 나누고 공감하는것이지

우리가 정책가도 아니고

이러쿵 저러쿵 하는것도 우습죠

좀더 대범해지셧음 합니다

이런일로 이럴필욘 없습니다

가끔 토론방에서 별의별 사람들이랑 이야기하다보면

살인충동도 느끼곤 합니다 ㅎㅎ
간혹이지만

전에 좀 살만할때는…전화번호따서 광주에서 서울까지 찾아간적도 있지요

물론 놀고싶은 맘도 있어서 간것이지만

대범하게 삽시다
토론방…토론방 그이상도 그이하도 아닙니다

전 토론방에 배설을 하러 오는것이기에

당사자들이 얼마나 심각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겟지만

즐기면서 놉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