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악한세상에서

세상은 장애인을
아주 부담있는 존재로 보고있다,
사회에서도 역시 제약을 받는 일들이 많다,
우선 일자리에도 한계가 있고
선택의 여지가없다,
극히제한적이다
현시대에 장애인으로 산다는것
참으로 힘들다,
그래서 장애인은 태어날때 부터
천당권을 가지고 태어나는가 보다,
세상에서 이미 지옥의 체험을 하고
되돌아 가기 때문에 당연히 천당을 갈것이라는
생각마져든다,
어느 누구나 인간의 탈을쓰고 세상을 살아간다는것
참으로 힘들다,
하지만 조금만 깊이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배품과 배려의 미덕으로
세상을 멋지게 살수 있을것이란 생각이든다,
되도록이면 내주위에 아니 형제 자매,부모중에 장애인이 있지않은가,
그들에게 되도록이면 입에서 나오는 대로 아무렇게나 말을 내뱉지 말고
될수 있으면 이쁜말로 만들어서 내어 보내주라,
왜냐면 장애인인 상대에게 상처가 될수 있기 때문이다,
얼마전 기사에 연애인 신동협은” 청각장애인 형때문에
성공할수 있었다”라는 기사를보고
연예인으로서 당당히 사회에 성공 얘기를
자신의 장애인인 형에게 시선을 돌렸다,
그런 신동협의 모습을 보면 아주 험한 세상에서
그가 진정 멋있게 보인 이유다,
그걸 보면 우선 보통 유명인들은 자신의 치부를
숨기려 급급하려한다
그런 비인간적인 인격을 대중들은
눈에 보이는 것만 믿고 이뻐한다,
 이젠 진정 무엇이 사람사는 세상인가
우선 알고 아름다운 삶을 살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무리 인심과 애정이 매말랐다지만
세상에는 여기 저기 훈훈한 모습들이 많지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