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죽은 이에 대한 예의는 지켜라. 삼성 개xx 들아

최소한 죽은 이에 대한 예의는 지켜라. 삼성 개xx 들아 위암으로 고통스럽게 투병하다 죽은 사람한테모든 죄를 뒤집어 씌우다니 너희가 그러고도 사람이냐. 돈 몇 푼과 이건희 일족을 위해서 망인과 유가족들의 명예을 먹칠하고위암으로 죽은 박재중 전무를무덤에서 꺼내어 두번 죽이는 이 쓰레기 같은 삼성 개xx 들아. 에이. 하이에나 만도 못한 개xx들.너희들 죽고 나서 모든 죄를 다 뒤집어쓰면너희 유가족들은 참 좋아하겠다.=================================== 오늘까지 차명계좌 명의인으로 특검에 소환된 삼성 전현직 임원들은 모두 40여 명.이들 대부분은 “계좌는 내 계좌지만, 돈의 출처와 사용처는 기억이 안 난다”고, 짜맞춘 듯 진술하고 있습니다.기억을 못하는 이유에 대해서도, “고 박재중 전무에게 계좌 관리를 일임했다”는 똑같은 대답을 반복하고 있습니다.박전무가 재테크를 잘해 수십억 원이나 되는 거액을 맡겼다는 겁니다.고 박재중 전무는 삼성 구조조정본부 관재팀에서 일하다 지난 2005년 숨진 인물로, 삼성측은 각종 의혹이 터져나올 때마다 그에게 책임을 떠넘겨 왔습니다.2003년 대선자금 수사 당시 김인주 부사장은 현금과 주식을 보관했던 비밀금고를 고 박전무가 관리했다고 진술했고, 2005년 안기부 X-파일 사건 때도 삼성 측은, 떡값 전달자로 박 전무를 지목했습니다.에버랜드 전환사채 저가 발행 수사 때도 이재용 전무는 모든 업무를 박 전무가 처리했다며 모르쇠로 일관했습니다.그러나 정작 박전무는 이런 수사들이 진행될 때 위암으로 삼성서울병원에 입원한 상태였습니다.당시 수사검사가 병원을 방문해 조사하려 했지만, 삼성 측은 주치의 소견을 받아오라며 막아섰고, 박 전무는 결국 조사 한번 받지 않은 채 위암으로 사망했습니다.삼성 임원들의 이같은 ‘박전무떠넘기기’에 대해 특검은 노골적인 수사방해라며 최근 삼성 측에 엄중 경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