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고속인터넷은 KT, LG파워콤, 하나로텔레콤 3사 안정적 입니다

나머지 지역유선케이블 방송사(SO)가 있는데 이것들이 초고속인터넷 시장

물을 아주 흐리게 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자금력이 약한 영세업체 들이라 설비투자는 게을리하고 돈벌이에만

눈이 어두워 가입자 모집에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인터넷 처음 가입할때 1개월 가량은 그런대로 속도를 유지하다가

그 이상 지나면 속도가 현저히 느려지고 속도가 느려지는 것은 고사하고

아예 끊어져서 중단 되어 버립니다.

서비스 기사가 찾아와도 그때 잠시 연결 되다가 몇시간 지나면

다시 끊어지고 접속이 불가능 합니다.

고장 원인 설명을 부탁해도 답변을 못하고 더군다나 접속이 안되고 끊어지는

가입자가 한집 두집이 아니라고 말만하고 있습니다.

완전 1개월 짜리 인터넷이며 유치원생 그리고 초등학생들이나 아주 싼맛에

가입을 할까 정상적으로 인터넷을 사용하는 중고생을 비롯하여

일반인들은 각별히 주의가 필요 합니다.

초고속인터넷은 정보통신부의 허가를 받았다고하여 아무나 하는 사업이 아닙니다.

그기에는 꾸준한 연구 개발과 막대한 설비투자가 이루어져야하며

지속적인 통신망 보수와 관리가 필요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인터넷 기술 개발과 투자는 게을리하고 값싸게

번들상품(인터넷18,000 + 케이블TV2,000 = 20,000 부가세 미포함)을

내놓으며 소비자들을 현혹하고 있으며 대부분 가입자들이 여기에 넘어가는데

각별한 주의가 요망되며 그리고 초고속인터넷 기술 미미하기 짝이 없습니다.

즉 초고속인터넷 전문업체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옛말에 값싼게 비지떡이라는 말이 이런 경우를 두고 하는 말이며 딱 어울립니다.

이런 엉터리 회사들이 어떻게 정보통신부의 허가를 받아 인터넷 사업을 하는지

정말 이해가 안됩니다.

초고속인터넷은 전문업체인 KT(메가패스) LG파워콤(엑스피드) 하나로텔레콤(하나포스)

이들 대형 3사가 제일 안정적 입니다.

초고속인터넷을 사용하시다가 갑자기 끊어지면 큰 피해가 우려되니

가입하실 분들이나 가입자들은 사전에 미리 대비를 하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