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서논의되었던 북한정권붕괴시의 시나리오

북한의 용천 폭발사고시.. 북한정권이 붕괴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었다죠?
그래서 당시 고건총리는 “용천역 폭발사고시 북한정권 붕괴후 중국군이 북한으로 밀고내려오면 어떡하나 걱정돼 한숨도 못잤다.”고 회고했었죠?

다음 내용은 청와대 출입기자인 친구한테 들은 내용임..

당시 청와대에서 논의되었던 내용은…
북한정권 붕괴시…
일단 제일먼저..
대한민국 육군을 신속히 북한-중국 경계지역으로 투입…
중국군의 북한으로의 진격을 막으며..
남한의 휴전선으로부터 치고올라감…

결론) 한국의 군사력이 두곳의 전장을 승리로 이끌만큼 강하지 않다는 결론에 도달하고 폐기됨.

최종결론) 방법이 없고 그냥 운명에 맡길 수밖에 없다는데 동의…

청와대의 마지막 결론) 북한의 정권을 망하지 않도록 도와주면서 최대한 시간을 끌며 북한정권의 친 남한화와 북한 경제의 남한화를 유도하는 것이 가장 실현가능하다 판단함..

중국의 동북아공정은.. 고구려 역사를 자신들의 역사로 보는 것이죠…
이것의 무서운건… 고구려가 지배했던 한강이북까지도 전통적인 중국의 영토라고 보는 것임…

이것이 무슨얘기인고 하니.. 북한영토는 옛날 고구려의 영토에 포함되고 전성기 고구려의 영토는 지금의 북한영토를 모두 포함합니다.
결국…북한 멸망후 중국은 북한땅을 차지하겠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는 것이 바로 동북아공정이죠..

우리의 대응) 쓰잘데기 없는 여성부에다가 매년 1조원씩 쏟아붇지 말고 그돈으로 국방비 강화에 힘쓰라… 결국 앞으로 길게 잡아야 20~30년 안에.. 짧게는 10년 안에 우리나라와 중국과 한판 벌일지도 모른다. 중국은 핵을 가지고 있고..
만약 우리나라와 중국과 실제로 전쟁을 벌이게(지금으로썬 그 가능성이 상당히 높다고 판단됨) 된다면 미국이 우리나라 편을 들도록 만들어야 한다.
그래서 미국이 우리나라를 통해 중국을 손보는 식으로 만들어야 한다. 중국과 남한이 영토문제로 전쟁까지 불사하게 된다면 우리가 북한영토를 되찾을수 있는 방법은 그것뿐이다.

제발 그놈의 반미타령, 미군철수타령, 미선이효순이타령좀 그만하라..
결국 우리는 미국과 친해져야 한다. 더럽지만 사실 이상황에서 믿을건 미국밖에 없다.
그래서 우리나라를 핵우산 안에 포함시켜야 한다. 우리나라가 핵우산 안에 포함된다면 중국은 우리나라에 대한 핵공격을 할수가 없다. 우리나라에 대한 핵공격은 미국에 대한 핵공격을 의미하는게 핵우산인걸로 알고있다.
중국이 우리나라에 핵 몇방만 떨어뜨리면 우리나라는 바로 항복이다. 그나마 재래식 무기로 해야만 어느정도 버틸수 있지.. 물론, 우리나라 총알갯수보다 중국 군인수가 많다고 보지만…

방법은 미국과 유대를 강화해야 하고, 군사력을 증강해야 하며, 그러기 위해선 여성부같은 쓰잘데기 없는데 낭비하는 돈을 없애야 한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