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히 수사해서 관련자는 모두 엄벌하기를

검찰이 전국교직원노동조합(전교조)과 전국공무원노동조합(전공노) 조합원들의 불법 정치활동 의혹에 대해 전면적인 재수사에 착수했다. 특히 검찰은 민노당에 가입한 전교조와 전공노 조합원이 알려진 것보다 훨씬 많다는 단서가 확보돼 있는 만큼 이들 외에 정치활동을 한 공무원과 교사들의 명단을 추가적으로 확보할 것이라고 밝혀 수사가 확대될 것임을 예고했다. 철저히 수사해서 관련자는 모두 엄벌하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