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저한 굴욕의 시대.

방금전 기사가 떴다. 한국산 김치에도 기생충이 발견됐다고…;;

한국정부가 언제 이렇게 일을 잘했는지는 의문이다. 얼씨구 국민의 편의와 복지를 위해 이렇게 김치를 손수 조사해서 기생충이 있다고 알려주다니..

502개중에 16개면 4%남짓한 꼴인데.. 그거가지고 기사 떠들고 발표하다니.. 정말 우리나라 맞는지 의심스럽다.

예전의 만두파동처럼 한 70%는 되야 뒤늦게 터뜨리는게 우리나라의 전형적 특성 아닌가? 헌데 4%라니..

당연히 이는 중국의 경제압력때문에 거의 만들어 낸것이다.

김치 같은 것에 기생충이 있을려면 비료대신 인분을 줘야한다.

화학에 입각하여 만든 비료따위를 쓰면 절대로~~ 기생충이 생길 수 없다.

현재 우리나라의 사정으로 볼때 값 드럽게 싸고 매우 간편한 비료 대신에 시간들고 드럽고 그렇다고 효과도 별로인 인분을 쓰는 사람들이 있을까?

그리고 그걸떠나서 자국의 제품에 대해서 누가 아무런 토도 달지 않았는데 이렇게 병X 육갑을 떠는 짓을 해서 제품 판로 막히게 하는 병X짓거리를 하는 나라는 없다.

그 나라의 언론이 문제점을 제기해서 파고들던가.. 혹은 타국에서 제품에 의문을 제기할때나 그렇게 하지 이렇게 스스로 벼랑끝으로 다이빙을 하는 나라는 없다.

미국의 광우병 사태를 봐라. 끝까지 인정안하다가 막판에 인정해놓고 그 뒤에 하는 말이 가관이었다. 모든 사태가 해결됐다. 사태를 인정하자마자 동시에 해결을 했다는 것이다.

그렇게 까지 했는데 물건을 안사는 나라가 있으면 경제 압력가하고…

얍삽해 보이는 미국이지만 자국의 경제를 위해서는 미국처럼 하는게 당연한 거다..

헌데 우리나라 하는 짓이라고는 접시물 지 스스로 코 쳐박는 꼴이다..

저 4%도 거의 지어낸 것이나 다름 없을 것이다.

왜냐? 중국이 우리나라 물건 안되겠다고 버팅기면 끝장이거던..

통일신라 이 썩을 나라때부터 그래왔다.

당나라 힘을 빌려 통일하는 짓거리를 한 후에 사실상의 당나라의 속국이던 통일신라시대.

약간의 자주성을 가지고 있었지만 결국 원나라의 속국이 되어 왕 이름조차 앞에 충(忠)자를 붙이고 왕비는 몽고인으로 앉혀야만 했던 고려시대

자기 나라 왕을 결정하는데도 무조건 명나라의 허락을 받아야했던 명나라의 속국 조선시대

그리고 분위기 못타서 이국의 왕앞에 우리나라 왕이 엎드려 절을 조아려야 했던 청나라의 속국이었던 조선시대도 있었고…

조선조 말기에는 쪽바리놈들이 쳐들어왔었고..

현재는 미국의 속국 겸 중국에 대해서는 경제 속국인 시대다.

제발 중국에 겁먹어서 고깟 4% 찾을려고 힘쓰지 말고 평소에 좀 잘해라 이런 씹어먹을 정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