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이 없는건지 생각이 없는건지…

“테러리스트와 협상은 절대 없다!”이것은 미국의 원칙이다.

그리고 세계 대부분 국가의 원칙이기도 하다.

우리나라도 이런 원칙을 지키기 위해

소말리아 한국인 선원 피랍때도 뒷짐지고 있었다.

이러한 원칙은 미국이나 한국등 세계 여러나라가

자국민 보호에 관심이 없거나 인질 목숨을 파리목숨으로 여겨서 그런게 아니고

인질극에 대처하는 방법으로 가장 최선의 선택이기 때문에 그렇다.

여기서 왜 최선의 선택인지는 설명하지 않겠다.

머리에 뇌가 있으면 잘 생각해봐라.

그리고 인질이 미국인 이였다 하더라도 미국이 이런 원칙을 깨고

테러리스트와 협상을 벌이진 않았을 것이다.

“우방인데 왜 안도와주냐?”라는 이따위 헛소리 할거면

정신차리고 이런데 신경쓰지말고 영어 단어나 열심히 외워라.

저번에도 이탈리아 인질 석방하고 나서

미국은 아프칸 정부에 굉장히 화를 냈었다.

그리고 아프칸 정부도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확실히 말했다.

막말로 이런 상황에서 제집 앞마당 돌아다니듯이

아프칸정부 허가도 없이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텔레반한테 잡히면

그것은 전적으로 인질들과 그들이 소속한 국가 책임이라는 것이다.

또한 여기에 대해서 미국이나 아프칸 정부는 아무 책임이 없는 것이다.

그런데 이제와서 미국한테 안도와준다고 탓하는 소리는 얼마나 우습냐?

미국군인들이 탈레반 잡을라고 얼마나 큰 희생을 치뤘는지는 생각안하냐?

유치하게 미국이 안도와준다고 정이없네, 너무하네 따지지말고

뇌가 있으면 생각을 좀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