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문학적인 헌금 알수없는 재산헌납 종교기업

종교를 가지고 있는 진정한 사람이라면 지금의
현실을 돌아볼줄 알아야한다 빈부격차 양극해소 남의말이아니고 게으르고 머리나빠서만 가난한사람이 되는게아니다 어느날 건강나빠지고 실수한번 실패한번 하면 인생나락으로 떨어지는 함정이 있을 뿐이다 게다가 종교에심취해서 가족중 한사람이 맘잘못먹어 모든재산 종교에헌납한답시고 땡전 한푼남지않게 만드는게 네세를 위해좋은거라 세뇌당하고 그피해는 남은 가족들이다 주변의 사람들이 그런일을 당하고 사는걸 보아온 나로선 피부에 닿는 얘기만할뿐이다 망해도 3년가는 부자와는 다르고 종교라는 미명아래 재산다 헌납하고 종교라는건물밑에 빌붙어사는 신세로 전락한 생활은 막아야한다

종교인들이 반발할 이유는없다 종교란 원래 소유욕이 없는것에서 시작된다고보면 어떤 종교건 재산을 축적해선 안된다 더구나 환원되지않는 물욕은 독이다

사회에 환원되는 부분이 있어야한다 종교가 개인의 친목단체라면 모든 부동산 개인재산에준한 세금내야당연한것 아닌가 학원비는 강사의 수입원이고 소득이다 당연히 내야되고 종교단체도 종부세와모든세금 부과해야한다 무슨이유가 없을것이다

천문학적인헌금과 알수없는 재산의 헌납과 헤아릴수없이 많은 부동산들이 종교단체이름하에 묶여있다는건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헌금에 대한 정산을 해주고 있는 세재도 없애야한다 헌금은 헌금일뿐이고 개인적인 일에 국한해야될일이다 종교단체들이 사회복지부분에 할애하는 금액들은 미천할뿐이고 본래종교의 성스러운 의미를 생각하면 지금처럼 어마어마한금권과 권력을 갖고있다는 것이 독이 될수있다 무식하고 무지한 사람들이 많아지고 길거리에서 노숙하는 사람들과 성을 노예로 가치없다는 삶을 살게끔 사고의 말살을 강요하는 가난은 잠정적인 사회의 독이 될수 있다

국가가 해야할일이 따로있고 종교단체가 해야할일이 따로 있다고 생각하지만 종교단체가 국가로부터 많은 혜택을 받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면 신도를 이용한 돈벌이만 하지말고 실질적인 가난한 사람들의 개인적 질적인 생활의 향상을 하도록 도움을 주어야한다 피빨아먹는 흡혈귀가 따로 있는 것이아니다 건강한 생각과 젊은 사고를 지니게끔 사회적인 생활의 정화에도 종교단체가 나서야하는데 그저 자기네들끼리 친목에만 치우치고 잘못되면 국가에 책임을 전가시켜 여론몰이 하여 혼란만 야기시키고 사회환원이란 하나도 없는 걸 보면 차라리 영리법인으로 세금을 물리는게 훨씬 효율적이라는 생각을 한다 또 걸인들이라도 기도할수있게 문을 걸어잠그지도 말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