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범근감독도 항상 말했던 사람으로 불가능한 묘기를 할줄

아는 사람은 마라도나였다고 자신이 뛰고 있을 때 마라도나가 최고였듯이 세기가 지나도 그렇게 신체가 작은 사람이 신체가 큰사람을 묘기를 부리면서 골을 치는건 마라도나다 최순호는 마라도나와 경기를 해서 알것이다.실제 보고 감탄했고 허정무감독도 마라도나를 전담마크맨으로 이렇게 마크가 어렵고 그런 사람 첨본다.오직했으면 허정무감독을 마라도나에게 태권도 한다고 또 선수들이 마크하기 벅차서 넘어뜨리는 것이였다. 마라도나를 엄청 넘어뜨려서 창녀라는 별명도 붙었다.지네딘 지단선수가 어떻게 그런걸 할 수 있냐 가자가 말하자 나는 사람이 가능한 짓을 하지만 마라도나 선수는 사람이 불가능한 짓을 했다며 마라도나를 최고로 뽑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