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매국노는 민씨와 이씨들

여흥민씨. 이것들은 민비 민자영의 후손들인데 아직도 그 위세가 굉장합니다. 고종의 후손인 전주이씨들은 말할것도 없고. 아직도 이렇게 떼거지로 몰려다닌다닌다는건 문중 재산이 많이 남아있고 따라서 아직도 먹을게 많다는 얘기겠죠.

민자영이가 뒈지기전까지 30년동안 여흥민씨들은 관직이란 관직은 다 해쳐먹었어요. 2천개를 걔네들이 해먹었다고 나와있네요. 이 숫자는 당시 관직의 절반 이상입니다. 지네들끼리 팔아먹고 백성들 등쳐먹고 별짓을 다해서 재산을 모았습니다. 그게 아직도 엄청나게 남아있겠죠. 근데 이런 도둑질한 재산들은 왜 환수할 생각을 안하는지 모르겠어요. 이 도둑떼들을 무슨 애국자라고 민영환이 후손들은 애국지사로 훈장도 받고.. 쯧. 암튼 이 정부랑 민씨떨거지들은 짜고 고스톱치는 형국입니다.

전주이씨들도 한일합병되고 난 뒤에 일본으로부터 돈 엄청나게 받았습니다. 천황으로부터 은사금 3천만엔이 나왔는데 이중 절반 이상이 조선왕실로 들어갔다고 보면 됩니다. 암튼간에 요즘 액수로 치면 수십조원을 받았습니다. 그 뒤 총독부에서는 합병공채를 3천만엔 발행했는데 이 가운데서도 엄청난 금액이 왕족들에게로 배분되었습니다. 그 뒤에도 해마다 조선총독부 예산 가운데 엄청난 금액이 이왕직(조선왕실) 앞으로 책정되었죠. 그에 반해서 합병의 공신이라고 이완용 송병준 이용구 등에게 준 돈은 기껏해야 10만엔에서 20만엔 수준입니다.

그렇게 해쳐먹고 잘먹고 잘살았던 것들이 이제와서 무슨 지네들이 합병의 큰 피해자나 되는것처럼 애국지사 행세하고 다니는 꼴들이라니 참 가관입니다. 일본에 대해 가장 아쉬운 장면이죠 이게. 일본이 프랑스처럼 왕을 죽이고 혁명을 했더라면 한일합병 이후에 조선에서도 당연히 여흥민씨나 전주이씨 같은 것들은 구족을 멸했겠죠. 깨끗하게. 그랬으면 요즘처럼 이 떨거지들 설치고 다니는 일도 없었을테고.

하지만 일본은 아쉽게도 천황을 앞세워 혁명을 했다 이겁니다. 독특하지만.. 이게 우리 조선에는 안좋은 영향을 미친겁니다. 지네들도 천황을 존경하니까 조선의 왕도 존경해줘야 한다.. 뭐 이따위 발상에서 조선왕은 천황 바로아래 왕족으로 계속해서 대우를 해줬던 것인데.. 웃기는 일이었죠.

암튼 전주이씨들은 민씨들이 다 해쳐먹어서 왕실재산도 없고 곧 거지될 판국에 합병된 덕에 엄청난 부자되고 대대손손 떵떵거리며.. 국민들한테는 억울하게 나라뺏겼다.. 이런 식으로 사기치고..

반면 이완용 각하를 보세요. 조선 잘되게 하려고 그렇게 노력하다가 이재명이 같은 흉적의 칼에 맞아서 결국 10몇년 더 살다가 순국하신겁니다. 이걸 갖구선 이완용 매국노니 뭐니 하는 것들은 다 뭔가 꿍꿍이가 있는 족속들이다 이겁니다. 당시엔 오로지 친일파들 만이 유일한 애국자들이었던 겁니다. 만주족들처럼 흔적도 없이 사라질뻔한 민족을 구해놓으니까 이제와서 매국노 운운 하다니 참 이분들 무덤속에서도 서운하실 겁니다.

한민족의 진짜 원수는 민씨와 이씨들입니다. 그리고 이것들 따라다니던 김구 안중근 이런 것들이 진짜 매국노라고 봐야겠죠. 입에 거품을 물어도 뭘좀 알고 물어주셨음 좋겠네요.